벨기에의 Antwerp에서 도둘질을 하던 좀도둑이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뒷문으로 다급히 빠져나간 다음
발목을 붙잡는 경찰을 뿌리치고 3미터가 넘는 담을 간신히 넘었다..
흙을 털고 일어나보니.. 시립 교도소 였다고 함.
1983년, 뉴욕의 Carson부인은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판정을 받고 ,,
관속에 안치되었다.그러나 그녀는 조문객들이 보는가운데..
관뚜껑을 열고 벌떡일어났다. 다시 살아난것이다!!!!!
그런데 그녀의딸이 그걸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