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년전 조국이 엔지니어를 쓰레기처럼 버리더군요. 연구소를 시범 케이스로 초토화시키더군요. 엔지니어들은 흔히 순진하며 말이 없고, 정치적 이슈에 따라 잘 뭉치지 않기에 다루기 쉬우며 만만한 것이 공돌이였다고 그들은 생각 했던 것 같습니다. 정부와 관료에 대한 국민의 폭발 할 것 같은 불만을 만족시키기 위한 가장 손쉬운 희생이였다고 봅니다.
그래서 조국이 나를 버리기 전에 내가 조국을 버리고 미국에 와서 팔자 고친 공돌이 입니다. 조국이 나를 버렸다는 뜻은 정권에서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한 일부 세력만이 엔지니어를 버렸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당시 엔지니어의 상식으로는 말도 안 되는 짓에 대한 소수 엔지니어의 저항에 대부분의 국민들은 무심했을 뿐만이 아니라 악의적인 정부의 선동조작에 귀를 막고 우리의 소리를 부러 듣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사회의 지도자랍시고 목에 힘주는 사람들(대부분 문과, 글쟁이들)의 공돌이에 대한 무시와 냉소를 몸으로 알아 버렸습니다.
윈도우즈에서 장치관리자에서 목록보면
Intel 21041 Based PCI Ethernet Adapter
이렇게 이름이 써있는데요..
다른게 아니라 리눅스에서 이 랜카드를 그냥 인식을 못해요
(배포판 중에서 래드햇이나 와우 리눅스는 그냥 깔면 인식 되는데
한컴이나 미지 리눅스는 인식을 못해요. 제가 미지 리눅스쓰고싶어서
이러는 겁니다.)
이 랜카드 박스같은게 없어서..(그냥 카드만 달랑 받았어요)
이름을 잘 모릅니다.
모듈을 올릴때 무슨이름으로 올리면 될까요
알려주세요
슈지 나카무라(Shuji Nakamura)는 일본에서 영웅으로 칭송 받는다. 올해 45세인 이 재료공학자의 청색 발광다이오드(LED)에 관한 선구적 연구는 미국과 유럽 과학자들을 앞질러 일본 과학자들이 첨단 연구를 한 좋은 선례로 받아들여져 왔고 그의 연구결과에 힘입어 그를 고용하고 있던 조그마한 한 일본 화학회사는 큰 이득을 보았다. 그러나 나까무라 박사가 기업체를 떠나 대학으로 자리를 옮기기로 결정 했을 때 그의 행방은 일본이 아니라 미국이었다. 이에 대해 그는 "아무리 훌륭한 고안을 해도 일본에서는 더 나은 보수와 직위가 뒤따르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