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사전심의와 그 비용의 생산자분담 법안으로
아마추어 게임계와 인디게임계의 대학살을 단행해서 초토화 시킨뒤에
명백한 책임이 있는 대기업에 독점환경을 만들어준 다음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서 게임중독법을 만든다고 하내요...
이제 게임 게발자를 가스실에 몰아 넣고 학살하는 법만 나오면 완벽하겠군요...
법은 인간을 위해 존제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법을 위해 존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이 인간과 사회에 명확히 해가 된다면
그것은 법률로서 의미를 상실한 것입니다.
그런 법률은 지켜서는 안되며
지켜야 한다고 누군가 강요하고 협박하고 괴롭힌다면
적어도 저는
싸울 준비가 이제는 되어 있습니다.
국민중에
살인자가 있고
도둑이 있고
강도가 있다고 해서
모든 국민이 집밖으로 나올때 알몸 검사를 해야 한다는 법과 다름 없는 법률을 만들어 놓고
법이니 지키라고 한다면
나는 못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