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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음...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어제(금요일) 오전에 왔구요.
공항에 눈이 하도 많이 와서 비행기가 제때 내리지를 못하고
한참을 빙빙 돌다 두시간이나 지체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있는 곳은 처가집(아...내가 이런 단어를 쓰게 되다니...)
이고요. 와이프(뜨아!!!)는 지금 자고 있습니다.

신혼여행은 끝났지만, 처가집에서 하룻밤, 본가에서도 인사차(?)
하룻밤씩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다음주 전까지는 이곳에 접속할 시간이
그다지 많지가 않네요. 이런 새벽이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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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ways를 아시나여??길잃은 치매환잔대...

저와 길을 같이 하는 여러 사람덜이..

lostways님의 홈피에서 놀았져...잼나게

가끔 라키시스님도 와서 놀앗져...잼나게

지금 서버를 바꿔서...홈피가 없어졌져...

그러니깐..다덜 여기서 노는군여...켜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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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담배는...

쿵야! 드뎌 첫글이당~!

요즈음 들어 계속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연초에 시도했지만 처절한 실패를 맛본터라...

근디 오늘 문득 제 옷들을 봤는데...
담배냄새가 이빠이~ 나더군여.

제 온갓 신변잡기에 담배냄새가 묻어있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쩝.
"정말 큰일이군."
답답함에 또 한대 뭅니다.
-_-+

과연 난 담배를 끊을 수 없는 것인가...?
아마도...
T^T

꼬랑지.
프로그래머들은 꼴초가 많다는 게 일반적 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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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사..

사람들이 왜 웃는걸까..

개 키울거라는데..-_-;

나의 장래희망.. 개장사..

먹는개 아님.. 뭐 먹을수도 있겠지만..^^

너무 꿈이 큰가?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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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길은 언제 열릴것인가...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이길
길을 가다 다른 행인에 의해
도움을 받고 다시 일어서고 다시 길을걷고
끝없이 길을 걷건만 아직도 목적지는 보이지 않는 이 길
나의 목적지는 어디인가? 또 그곳에 도착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희망을 잃고 절망하며 고뇌하며 생각하고 다시 또 생각해 긍정적적인
의미로 아무이유없이 생각을 받아들이고 다시 걷건만...
또다시 절망하는 나
어느덧 나의 앞에는 여러갈래의 갈림길이 보이는데 어느곳으로 가야할지
뒤를 돌아보면 지나간 시간의 행동들이 휘회 스러워 지고 앞을 보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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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올려고 하네요... 분하고 답답해서

요즘 만들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데드라인은 다가오고,
프로그램 동작은 제대로 안되고,
눈물이 날려고 그러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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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이트..

http//www.bonsaikitten.com/bkgallery.html

엽기다 고양이분재..

사람도 넣으면?? T_T 끔찍해..

from Nownuri MYS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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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Honor...

여친과 "맨오브 오너"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로버트 드니로의 연기에 흠뻑 취해있구요....(그래서 그런
가..^^;;)

우선은 남자..명예에 사는 해군 잠수병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모든 내용에 작은 의미들이 함축적으로 너무도 잘 담겨져 있었구요...

영화 초반부터 종단의 실마리를 연결하여 주는

"ASNF"..

영화가 끝나고 잠시간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정도로 감명깊은 영화였습니
다.

줄거리 이야기 하면 잼없고....이글을 보시고 여친과 또 친구들과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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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IT 엔지니어가 되기위해...

일단 전 IT 엔지니어 쪽에서 밥벌어 먹고 살기로 생각중인 한 평범한 대
학생입니다(물론 앞으로 갈 길은 천리만리길이겠죠-)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분야도 분명 기술보다는 탄탄한 기초와
그 분야에 맞는 마인드가 우선이겠죠. 근데 그러한 마인드를 위한 괜찮은
바이블적인 책이나 관련 문서를 아직은 찾지를 못했거든요(뭐, 다 저의
능력탓이겠죠...). 혹시 엔지니어들(프로그래머 포함)의 기술적인 면보
다는 정신적인 수양(?)을 위한 괜찮은 책이나 문서 좀 아시면 추천 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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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나보고 어쩌라는고야.. --

소집해제일은 25일인데.. 23일전까지 복학신청하란다..

군복학은 뭐.. 전역증인가 그거 있어야 된다던데.. --a

복학하기도 싫은데.. 1년 놀아버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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