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생각해 보니 제가 이곳에 발을 들여놓고.. 삽질을 시작한지도..
꽤 된것 같네요..
처음 이곳 자게에 왔을때도.. 밑의 글처럼.. 이상야릇한 글이 올라와서..
분위기가 장난이 아녔던 기억이..--;;
이제는 신경 안쓰면 될것도 같은데.. 저런글 올라오면 무섭게 반응을 한다는--;
저는 길 가다가.. 누가 길거리에 대고 썅욕을 하고 있으면..
'머쥐?' 하면서 힐끔보고 그냥 지나갑니다.
그냥.. 누가 이상한 소리하면.. 속으로 머쥐?.. 하고 그냥 지나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