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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이쁜 토끼

이름좀 지어 주세요...

종류가 사자토끼라고 애완용토끼구용..

오늘 아침부터 제가 토끼의 주인이 되었습니당.

이쁜 이음 지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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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말이지.. 사는게.. 참....

요즘은 말이지.. 사는게.. 참....

우엉하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은재님이 빨라당.. 서울에 와서 그 실체를 보고픈 마음간절하고...

소서러.. 서울왔다 도망간 이후에.. 어떻게 잡아 머글까 생각했는데...

스스로 서울 온다고 하고~~ 하여간 7월은 우엉한 달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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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S가 리눅스 바이러스에 비교하는데

내 생각엔 바이러스 맞어요^^ 죽여도 죽여도 다시 살아나서 MS를 위협하죠^^

흐흐 MS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어갈 독재자 히틀러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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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게 다들;;

아, 속쓰려라; 술 퍼마셔서-.-;;

그나저나 어떻게 된게 다들 밥이라도 사줄 생각은 안 하고
나보고 사라 그러는거죠? 끝난건 난데T_T

헥헥; 더워서 죽겠다-.-;;

흠. 서울습격은...
돈 때문에 고민중-.-;

누가 뱅기표를!!!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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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쑤~~

방학도 시작됬겠다.
전산쟁이 운동 좀 해보겠다고 헬스를 시작한지 어언 3일...

워낙 허약체질인지라, 살도 찌워야 하는 터...

요즘의 제 식단은...

주식 닭가슴살, 등푸른 고기 류... (고단백질)
간식 감자, 계란(흰자), 초코파이
음료 흰우유, 콩가루 탄 물

...
분식집에서 냉콩국수에 밥말아먹는 엽기적 행위를 보이기도...
라면도, 술도, 담배도, 커피도 안되는 사람사는 것 같지 않은 생활~
살찌우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

그래도 즐거이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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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요즘 책제목에 보면 30일완성...심지어 21일완성이라는 책제목이 잘 보인다.
나도 미친척하고 30일완성xxxxxx라는 넘을 산적이 있다.
책사고 3개월이 지났다.
완성이 안된다.

그렇다면 내가 잘못된건가 아니면 책제목이 반칙인것일까?
보아하니 판매부수때문에 이렇게 제목이 정해진것 같은데 나중에는 이런 책도 나올법하다.
두어시간완성 xxxxx, 23초완성 xxxxxxx, 뚜껑열자마자완성 xxxx.
솔깃한 제목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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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들으면 왜 이리 어색한지...

말문이 막혀버리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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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밤새고야 말았다.

밤새 메일링 리스트 archive 검색하고 다녔습니다.
좀 알아볼게 있어서...
결국은 창밖으로 환하게 날이 밝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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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트러스트란 영화를 보고 느낌점....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했었죠
패스워드란 제목으로....제목이 영 멋이 없네요.

원작 antitrust라는 제목인데요
이영화는 그래도 다른 컴퓨터가 나오는 영화처럼 폼만 잡을려고
하지 않았다는게 맘에 드네요.

이영화를 보고 뼈저리게 느낀게 있다면
Human knowledge belongs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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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취한다.-.-;

취하네요-.-;

오늘이 이제 마지막날이네요.
공익으로 2년 4개월간 근무한 곳이 있는데
이걸로 끝입니다. 그덕에 술을 퍼 마셨군요.

지금은 술 깨려고 친구하고 겜방에 와있긴 하지만
기분이 좀 이상하긴 하네요(그렇다고 미련 남는건 아니지만 시원섭섭?
이랄까... 뭐, 그런기분이군요...)

이제 남은건 서울 습격 혹은 일하기...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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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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