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스마트폰 제조사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사용에 답답함을 느끼고 한번 수정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소스를 찾는데 도저히 찾을수가 없더군요?
알고보니 이 제조사는 몇개월동안 소비자들이 소스를 공개해달라고 하여도 "관련 부서에 전달하겠습니다" 라는 내용으로 답변을 해주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안드로이드는 리눅스 커널을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어 GNU GPL 에 의해 소스를 공개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 내용으로 얘기를 하여도 또 "관련 부서에 전달하겠습니다." 라는 대답을 해주더군요
다른 수십명의 회원분들도 소스 공개를 요청하였는데 끝까지 "관련 부서에 전달하겠습니다" 라는 내용으로 대답하고
이제 아예 트위터로 오는 소스 공개 요청은 대부분 무시해버립니다.
솔직히 개발관련 부서에서도 GNU GPL 은 당연히 알 내용인데도 이런 태도를 보여주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국내의 한 중소기업이라 그런 태도를 보여주는 것인지... 대부분의 사용자가 청소년이라 그런 것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