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MD에서 만든 SimNow라는 x86_64 emulator에 ubuntu8.04를 설치한 상황입니다.
커널을 컴파일 하기 위해 gcc나 g++등 여러가지 패키지를 설치해야 하는데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이니 온갖 패키지들을 하나하나 iso로 마운트 시켜서 dpkg로 설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package.ubuntu.com에서 확인해보면 의존성이 순환하는 문제? (이 문제를 정확히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A를 깔기위해 B를 깔아야 하고 B를 깔기 위해 C를 깔아야 하는데 C를 깔려면 다시 A가 필요한 뭐 그런ㅡ,.ㅡ 상황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 Multiple package instances within a single package slot have been pulled
!!! into the dependency graph, resulting in a slot conflict:
net-libs/libsoup:2.4
(net-libs/libsoup-9999::gnome, ebuild scheduled for merge) pulled in by
>=net-libs/libsoup-2.42 required by (dev-libs/libgdata-0.13.3::gentoo, ebuild scheduled for merge)
(and 3 more with the same problem)
리눅스 배포본 slackware 14버전을 '전체' 설치했습니다
설치 과정중에 기본 윈도우 환경을 KDE로 선택했구요
K를 눌러보면 정말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뭘 써야할지 모를정도입니다 :|
웹브라우저가 SeaMonkey, 파이어폭스, 컹커러 이렇게 세가지나 되던데
원래 각각의 작업 프로그램들이 이렇게나 많이 여러가지가 설치되고 필요없는것은 지워나가는식으로 줄여나가야하나요?
아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KDE의 시스템 설정 > 로케일에서...언어탭의 선호하는 언어를 한국어로 설치했고 적용후 리부팅 까지 다 했습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로케일 설정에 맞게 한글로 동작을 하는데
파이어폭스에서는 여전히 메뉴를 포함하여 각종 메세지들이 영어로 표시됩니다
파이어폭스의 메뉴들을 살펴봐도 로케일 설정하는건 안보이구요
아직 다른 프로그램들을 모두 실행시켜본게 아니라서
영문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들이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는데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어떻게 한글로 동작하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