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를 잘 하진 못하지만, 컴퓨터를 좋아하고
프로그래밍을 잘 못하지만,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젊은 청년(?) 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던 중, 무슨 일이었는지 얼마 간 방황을 했습니다.
이제 방황을 정리하고, 새롭게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영장이 나와 군대에 가게 될수도 있겠고, 또 무슨 다른일이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이제는 목표를 정해서, 언제가 될지 모를 그날까지 꿋꿋이 공부해 보려고합니다.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