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설치의 제 1법칙 - 항상 파티션을 다시 설정한 뒤에만 백업안한 소스가 생각난다.
법칙은 법칙입니다. 결국 얼마전 작업하던 소스 날리고
허탈해서 잠도 안옵니다.
책상에 연습삼아 데비안을 깔아봤습니다.
도대체 왜 지포스2같이 오래됀 그래픽 카드임에도 불구하고
x윈도우가 안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결국 서버로 쓰는 노트북엔 데비안을 깔고
책상 컴에는 빨강모자를 깔려고 마음만 먹었습니다.
토요일 하루를 데비안 깔고 x 윈도우 설정하는데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