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gurugio의 이미지

서버는 데비안, 책상이는 빨강모자로 간택됐습니다.

OS 설치의 제 1법칙 - 항상 파티션을 다시 설정한 뒤에만 백업안한 소스가 생각난다.

법칙은 법칙입니다. 결국 얼마전 작업하던 소스 날리고

허탈해서 잠도 안옵니다.

책상에 연습삼아 데비안을 깔아봤습니다.

도대체 왜 지포스2같이 오래됀 그래픽 카드임에도 불구하고

x윈도우가 안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결국 서버로 쓰는 노트북엔 데비안을 깔고

책상 컴에는 빨강모자를 깔려고 마음만 먹었습니다.

토요일 하루를 데비안 깔고 x 윈도우 설정하는데 보냈네요.

jyj9782의 이미지

커널 컴파일 오류좀 잡아주시겠어요~

kldp 의 수많은 =.= 리눅서 형 누나 =.= 동생 들;; 간곡히부탁컨데 =.=

저의 커널 문제를 해결해주시와용 =.=

그림을 첨부합니다.. 부팅 화면..

2.4.24 커널컴파일했고요..

현재 2.2.20-compact(데비안 우디)상태에서 제대로 컴파일은
제대로 했으나.. 리로에도 제대로 올리고 부팅중.. 아래와 같은 장면을

만났어요.. 도와주세요 ~

이민영의 이미지

대학 4학년..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제 1달 남짓 지나면 전산과 4학년에 올라가게 됩니다.
이제 저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자꾸 머리에 스치네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4학년때 졸업프로젝트를 하게 되는데, 저의 관심 분야는 네트웍, 임베디드 분야 입니다만 선배님들이 생각하시기에 대학생때 이러이러한 프로젝트를 해봤으면 싶었다거나, 실무를 하시면서 이러한 것을 해보고 왔으면 좋았을껄, 하고 생각이 들었던 것이 있으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oohgnas의 이미지

혹시 '간도'라고 아세요?

오늘 x풍문고에 갔다가 모 잡지를 봤습니다. 간도에 대한 기사가 있더군요.
http://www.khan.co.kr/nm/20040115/society/contents.php3?id=6390&path=/society

기사를 보고 중학교때 국사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아마도 백두산 정계비 설명을 하고 있었을 때 일겁니다.

" 간도는 우리땅이다. 너희가 찾아야 한다. "

아시는 분은 아시고, 관심이 없으신 분은 없겠지요.. =)

요즘 고구려史, 독도 등 외교문제가 많네요. 볼때마다 억울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

kknd345의 이미지

grub 로 멀티 부팅(윈도우랑 리눅스) 하시는분..

grub 로 멀티 부팅(윈도우랑 리눅스) 하시는분..

안에 내용좀 여기에 적어주세요 ^^

대충 알고 있어서 적으려고 하니깐 찝찝해서요 ^^

yurizen의 이미지

USB 마우스 인식시키기..

로지텍 무선 마우스를 USB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리눅스에서는 PS2로 인식이 되는군요..-_-;;

커널을 새로 컴파일하면서..
USB서포트랑.. UHCI HCD 서포트..를 포함시켜서
컴파일했는데.. 새 커널로 부팅할때..
General PS/2 Mouse 를 발견했다면서..
이걸로.. 인식하고.. Configure 해서.. 일단은..
사용은 됩니다만.. 찜찜하네요..-_-;

그리고 예전커널(2.4)로 다시부팅하면
Logitec USB Cordless Recever 로 제대로 되는군요..

위 장치를 제대로 인식하기 위해서..

neolss의 이미지

linux 용 fdisk

windows 용 fdisk 는 기능의 제한이 많아서 쓰기 싫고
linux 용 fdisk를 쓰고 싶은데
그냥 3.5 인치 디스크에 담아서 쓸면 되는가요 ?

* 웹에서 linux fdisk 하니깐 프로그램이 없음 ^^;;
* redhat 8부터 파티션 설정시 fdisk 로 세팅하는게
왜 없어졌을까?

penguinpow의 이미지

모질라와 플래쉬

모질라 1.6을 설치 하고

몇몇 사이트를 가봤더니

역시나

플래쉬 창이 죽어도 닫히질 않아서

거의 사용 불가능 할 지경이더군요.

근대 이런 현상이

주로 한국 사이트가 심하더군요

외국 사이트들은 잘 닫히거든요?

흠, 한국 사이트들이 뭔가 조그만 신경 써주면 될것 같은데

혹시 이유를 잘 아시는 분 계신지.....

onemind555의 이미지

X윈도우는 버그 덩어리 이군요...

X윈도우로 플밍 하는데.. 제대로 작동 하는 함수가 많군요...

아주 기초 적인 함수 조차도 제대로 작동 하지도 않네요..
예로) 윈도우 사이즈를 알아 내는 함수가 크기가 변했음에도 불구 하고 예전의 값을 리턴 해 버리고.. property의 종류를 알아 낼수 있는 함수는 아무 종류도 없다고 리턴 하고...

gtk나 qt같은 라이브러리는 어떻게 이런 라이브러리 위에서 작동 하는지 정말 신기 하네요...

noohgnas의 이미지

전화 말인데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있는지요..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직 인간이 덜 되었는지... 컴퓨터에 대해서 물어보거나 그것에 대한 전화가 오면 속으로 상당히 짜증이 납니다..ㅎㅎㅎ (나만 그런가? :shock: )

제 생각이지만, 컴퓨터(하드웨어)라는 것이 안 보면 어디가 고장 났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 고수가 아니므로.. - 그런데 전화나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내 컴퓨터 안된다." 라고 툭 던지고 고쳐라고 합니다.. :cry:

모른척하면 예의가 아니고... 또 막상 고칠려니 장난아닌 시간과 없는 재료(?)에 고칠려고 낑낑거려야 하고... 좀 속상합니다. 머 힘들게 고쳐줘도 막상 받는 사람은 굉장히 간단한 일로 생각을 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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