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k 너무 불안정하네요. 1시간동안 작업할거 qt로 5분이면 하고..--;;
c++이라는게 좀 걸리긴 하지만, c로 짠거 그냥 붙여도 돌아가고..
gtk 로 gnome을 만들었다는게 믿어지지 않네요.--;;
상용프로그램은 아니라서 qt로 미련없이 돌아 섰지만, 그동안 공들인게
너무 아깝네요. anjuta+glade 조합으로 짜다가.. 하다 하다 안돼겠어서
멤버 전원일치로 돌아섰습니다. gtk 원래 이렇게 불안정 한가요??
시그널 때메 코드도 엉망되고... 1.2는 아예 메모리 관련 버그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