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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의 김병훈 부장은 “조선·중앙·동아 등 일부 신문들이 불순한 의도로 프로그램을 매도해 정면대응하기로 했다”며 “2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될 프로그램에 원본 필름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미디어비평 프로그램으로서 스스로 편파 의혹을 해소하지 못하면 우리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며 “간부 차원에서 공개를 막을 경우 제작 거부까지 각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