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작업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환장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성질 많이 죽였는데, 같이 일하다 보면 화이바가 히꺼덕...하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막을 적어 하소연하고 싶은 마음이 꿀떡같은데, 괜히 여기 적었다가 당사자가 볼까봐 자세한 내막도 못 적고...
개발자간의 고집이란...
필요악인 듯......
서로간에 고집 피우다간 죽도 밥도 안 되니, 맘 약한 놈이 죽어야지....
아... 내가 성질이 드러운건지....
얼굴이나 이쁘면 귀여워나 해 줄텐데... 항상 표정은 맹한 표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