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대 간염 보유 판정을 받고, 그냥 무덤덤하게 살아오다 2002년에 다시
한번 검사를 받고, 그때 간염으로 발명할수도 있는 약간은 예의주시해야되는
상태라고 판정을 받은후, 3개월에 한번씩 정기 검사를 받으라는 권고를
무시한체...-_-; 그냥 저냥 잘 살아오다.....
요즘들어 아침에 잘 못일어 나겠고..무지하게 피곤한거같아서...전 내가 게을러서 이러는거구나...다른사람들은 나보다 몇배 더 힘들게 일하고도 씩씩하게 잘 사는데..싶어..삶의 태도를 고치자고 맘먹고...일요일날도 출근하고, 일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