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귤탱귤 광고 나올 때마다 흐르는 그 적막감...
"너 임마 가서 설겆이나 해"
"아 엄마 잠깐만 논스톱만 보고"
"아 그래도 이놈이~!"
-- 생귤탱귤 주쎄용~ 생귤탱귤 싱싱한 귤들이 가득가득...---
"......"
"......"
"야 오늘은 어땠냐"
"아 씨 김대리 그쉑때메 죽는 줄 알았어"
"나도 우리 직장에 꼴보기 싫은 놈들 널렸다"
"아 그래? 진짜 야 원샷원샷~"
-- 생귤탱귤 주쎄용~ 생귤탱귤 싱싱한 귤들이 가득가득...---
"......"
"......"
보통의 경우 광고 중은 물론 끝나고도 상당한 시간동안 침묵 압박에 시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