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인생이 코미디라고 느껴질 때
1.
배가 아파서 들어간 화장실에서 주린 배를 움켜잡고......
똑~ 똑~ 똑~
노크를 했더니만,
안에서 "네, 들어오세요."
라고 말해서
날 웃기는 바람에......
쌌을 때. -_-;
2.
지하철 역 안에서 재털이에 침을 뱉었더니......
그 침이 끊어지지 않고 재털이 안에
척 붙어버려서 날 민망하게 하더니만,
남들 볼까 쪽팔려서......
스읍~
하고 침을 빨아 들였더니......
이번엔 재떨이 안에 있는 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