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lunarainbow의 이미지

푸념..

그냥.. 혼자 속앓이 해오던 일을 적는 글일뿐입니다.
꽤 답답하고, 어디가서 말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끄적이는 푸념일 뿐입니다.

지금까지 체력은 별로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건강 만큼은 남부럽지 않다고 자부하며 살아왔습니다.
출신이 시골 출신이라 그런지, 뭘 먹어도 아무 부담없이 소화 시키고 잔병치레조차 거의 없었고 어떤 환경에 살아도 거뜬했었습니다.

이제 서울로 상경하고 어언 6년째.

가뜩이나 채력도 좋지 않은데, 건강조차 걱정될 수준인것 같습니다.

hanulsso의 이미지

/bin폴더에 대해서...

첫번째 질문.

레드햇9.0사용자입니다.

/usr/bin폴더 안의 명령들은 어느 위치에서나 명령어만 입력하면 실행되는데,

/usr/local/bin폴더 안의 명령들은 그렇지가 않네요.

천상 일일히 파일 링크를 /usr/bin으로 걸어줘야 하나요?

두번째 질문

근데, 이상하게 레드햇7.3에서는 /usr/local/bin폴더 안의 명령들도

어느 위치에서나 명령어만 입력하면 실행이 되네요...

7.3이든 9.0이든 세팅 후 '링크 관련 설정'은 전혀 안 했는데 말입니다;

왜 그

bluefury의 이미지

kvm스위치 쓰시는 분들..~~!! 도움좀 주세요

이번에 피시가 몇대 더 추가가 되는 관계로 =_=;

이참에 모니터 케이블 마우스 키보드 기타등등 이리 저리
바꿨다가 끼우기가 귀찬아서 :?
책상밑에 들어가기가 힘들어서요 ^^;;
2포트 짜리 하나 살려구 하는데
요새 물건이 좋은게 많이 나왔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aten을 선호 하긴 합니다만...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좋긴 하더군요 ^^

가격도 가격인지라...

aten 2port짜리나 시스라인 2포트 짜리중에서고민중입니다..

머 2포트 짜리가 거기서 거기다 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netbee의 이미지

오늘 싸이 탈퇴했습니다.

사실 미니홈피도 제대로 관리한 적 없었지만...
그냥 사람들 만나고, 홈피구경하고, 일촌 맺고 관리하고
그렇게 있었습니다만...

어느샌가 저의 인간관계를 싸이가 뺏아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상처받는 일도 생기구요.

기업이 상업적인 목적에서 사람사이의 추억과 사교를 상품화, 단위화 하는 것에 이처럼 염증을 느껴본 적은 처음입니다. 물론 아이러브스쿨도 그러했지만..

그래서 탈퇴했습니다.

offree의 이미지

지금 금방 한미르와 하이텔을 해지 했습니다.

지금 금방 한미르와 하이텔을 해지 했습니다.

한미르 와 하이텔 이 파란으로 합쳐진다고 하네요. 또 하나의 포털이 나오는 군요.

포털 쪽은 아직도 다툼(?)이 많네요.

합쳐진다고 해서, 그동안 별 쓰지 않던 아이디를 찾아서 탈퇴했습니다.

나중에 파란을 가입할 지는 모르겠지만요.

mym.net 이 오픈했을때도 왠지 관심이 없어서 ID 는 안만들었네요.

이참에 하나씩 정리를 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이놈의 네이버 를 벼르고 있습니다. 2차 정리대상에 넣을 예정.

shavete의 이미지

젠투에 그놈이랑 커널이랑 alsa랑..질문임다!!

질문할 때도 당당하게..^^;;

젠투에서 제공하는 커널이 아니라 2.6.7을 직접 설정해서 컴파일했는데 한가지 실수를 했습니다. devfs관련 항목을 체크를 안 했던 것입니다. 뭐 그런대로 여차여차 잘 사용하고 있다가도 문득문득.. 부팅 도중에 15초 카운트다운도 맘에 안들고ㅎㅎ이래저래 같은 버전의 커널을 설정 저장 파일을 불러들인 후 devfs관련 옵션만 추가로 체크하고 다시 컴파일 했습니다. 새로운 커널로 부팅을 했더니 역시! 아무 에러 없이 부팅 잘 되서 그 전에 설치했던 그놈을 띄었습니다. 이거 왠걸.. /dev/sound/mixer가 없다면서 볼륨조절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물론 xmms에서도 사운드 설정에 문제가 있다면서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여기저기 질문 다 찾아보구 이 방법 저 방법 하다가 결국 소리 잘 나오던 그 전 커널에서도 소리가 안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뭐 이런 경험이 한 두번이 아니라 ㅎㅎㅎㅎ;;)

cacti의 이미지

SPARC64 머신(Sun Ultra10) 장비에 SSH 깔기... 될까요?

친구네 대학원 연구실에서 서버로 쓰는 장비에 있는 홈페이지 유지보수를 위해
서버에 원격에서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텔넷밖에 안되는군요. ㅡㅡ;;;
아시는 분은 이미 아실테지만 텔넷은 스니핑에 의해 ID와 패스워드가 너무나 쉽게
노출될 위험이 있어 요즘은 잘 안 씁니다.
대신 SSH를 쓰지요... 최근에 텔넷접속을 한 적도 없고 또 할 필요도 없는지라
별도 프로그램도 없이 그냥 윈도우에 포함된 텔넷을 써서 접속해서 작업을 하던 중
복사기능도 지원이 안되고 해서 putty를 다운받아서 계속 작업중입니다.

formltr의 이미지

who에 대한 질문

저는 RedHat 9.0 을 사용합니다

제가 서버를 관리하고 있는데

who 명령어를 치면 접속된 user를 알 수 있는데요

ftp를 사용하고 있는 user에 대해서는 나오지가 않네요

제가 who명령어 사용후에 사용자가 없길래

재부팅을 했는데 바로 문자와서 "야 왜 꺼..." 이러길래..

보니깐 ftp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who명령어로 나오지가 않네요

netstat 명령어를 사용하면 IP가 나와서 알 수는 있지만

현재 FTP를 사용하고 있는 user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hinewwiner의 이미지

페도라 서버가 계속 죽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페도라 서버를 돌리는데,

어제 부터 저녁만 되면 자꾸 서버가 죽는군요.. (하필 자리를 비울때...)

로그를 봐도 아무 이상이 없는데..

아래는 var/log/message 로그 입니다.

[code:1]cron.3 maillog.3 pgsql scrollkeeper.log up2date.1
[root@www log]# vi messages.4
[root@www log]# vi messages
Jul 13 19:05:22 www PAM_pwdb[5385]: (ftp) session opened for user cocolina by (uid=0)
Jul 13 19:05:30 www proftpd[5385]: 192.168.0.2 (211.229.88.142[211.229.88.142]) - FTP session closed.

ssif의 이미지

우리나라는 크래킹당하기 좋은곳?

이제 파트타임 한지 약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 사이 실력은 처음과 대소동이 합니다.-_-;
그리고 제가 본 크래킹 횟수는 5번정도 됩니다.
대부분 중국쪽에서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부팅도중

bringing up interface eth0:

에서 멈추는 현상이.....
어떻게 해줄 권한이 없어서 담당 직원분께 연락만 했습니다.
대뜸 하시는 말씀이...

과장님:어 그래....그런 상황이야?
그럼 예상컨데 아마 해킹일꺼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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