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도 UTF-8 을 기본 로케일로 쓰고 있는데, 이게 평소에는 잘 느껴지지 않다가도 은근히 스트레스가 상당하군요. 당장 gnome1 환경에서는 utf-8 이 별로 바람직해보이지 않는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소스를 편집하면서 가끔 하드코딩시켜둔 한글 메시지를 볼 수 없는 것까지 아주 여러가지로 피곤하군요.
저는 kde-3.2 와 gnome-2.6 을 같이 셋팅해두고 기분따라 되는대로 쓰는데, utf-8로 쓰고 계시는 분들의 (각 환경에서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저는 일단... 정답은 한텀밖에 없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