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연령때가 낮아서 아직 성숙한 모습을 찾기가 힘들다. 경험이 없어서 인지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때가 많다. 하나 하나 가르쳐야 한다.
둘째로 개인 회사 이기때문에 사장님 외에 누가 힘을 쓰기가 힘들다.
실제로 내겐 일에 관해서 외에는 왕따다 단지 그들의 필요에 의해서 말을 걸 뿐이다. 무었을 물어보면 사장님 한테 물어 보고 한단다. 사장님은 악역이 필요없다고 말씀을 하신다. 나쁘게 할 필요가 없다고 하신다. 그럼 일을 해야하는 책임이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기가 잘못한 일도 사장님 한테 말씀 드리면 다 해결된다.
각종 에뮬레이터들이 유행하여 애플이나 MSX 를 비롯해서 여러 클래식(?) 컴퓨터들이 에뮬레이터로 완벽(?)하게 동작하고 있습니다. MSX 는 아직까지도 외국에서 개조하여 인터넷도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으로 좀 찾아봤는데 원체 애플이라는 검색어가 모호하기도 하지만 에뮬레이터를 제외하면 실재로 자작 애플을 만들 수 있도록 회로도를 공개한 사이트를 찾지 못했습니다. fpga 를 사용하고 현재 구할 수 있는 ibm pc 용 키보드와 모니터 등을 사용해서 예전의 오리지날에 가까운 애플을 자작 할 수는 없을까요? (물론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