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갑자기 잘 써오던 소니 MDR-G72가 말썽을 일으키더군요.
왼쪽이 지지직 대다 어제 결국 맛이 갔는데...
음악을 못들으니 안절부절한게 장난이 아니더군요. :shock:
결국 큰맘먹구 질르기로 했는데, 음질을 따지자면 아무래도 헤드셋으로 가야겠지만..
아무래도 백폰에 익숙해져놔서 다시금 백폰을 찾게 되네요.
힘들게 힘들게 찾아헤맸습니다. (10분? 가량 ^^;; )
sennheiser PMX60
거금 6만2천원!!!
한동안 담배도 줄이고, 밥도 줄이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