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대학교 2학년까지 다니고 결론 내린봐로 교수는 세가지로 분류할수 있다. 바로 연구형과 교육형 그리고, 돌연변이형이다.
<연구형> : 주로 자기 연구성과 및 자기 자랑, 출신학교, 석박사과정, 본인담당 교수와 선후배...이런 얘기가 주류를 이룬다. 수업은 거의 뒷전. 잦은 휴강 및 출장, 세미나. 강의내용은 교과서읽기, 강의자료 준비 미흡, 그러면서 우리나라 교육제도를 비판. 얼토당토한 과제.
<교육형> : 철저한 수업시간 엄수 및 사전준비, 강의계획서내용을 철저히 완수. 지루한 강의내용. 너무 틀에 박힌 내용. 지루하고 루즈해지는 강의시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행. 반은 졸고, 반은 듣기모드, 일부는 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