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왑파티션.. 가상메모리 부분이죠..
제가 배울때는 메모리의 2배정도를 잡는게 보통이었습니다.
용량도 얼마안되었던 때였으니 별로 상관없었지요.
(저..32메가 램일때 첨배웠으니...스왑은 굉장히 작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기본이 256램을 사용하고, 512도 많이 보입니다.
저는 지금 256램이고, 스왑파티션을 512메가를 잡아서 사용합니다.
그런데... 과연 512램일때 1024스왑파티션을 잡아줘야 할까요?
점점 물리적 메모리를 늘어나는데, 스왑파티션도 늘려주는게 타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