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년 가까이 24시간 돌려왔던,
펜600 정도의 사양의 컴퓨터에다가.
꽤나 부하를 주는 스타프리서버 돌렸더니, 잘돌아가다가,
리눅스가 완존히 죽어버리더군요.
뭐 시간의 순서대로 써보자면,
1. 스타프리서버 5개월 가까이 돌림. (cpu 평균 30%,평균 동접자 600)
2. 천명가까이 되버려서 리눅스 '프로세스당 파일수 제한'을 올리기 위해 최신 안정 커널(2.4, from kernel.org)설치.
3. 실행시 1시간 가량 돌아가다가 리눅스 죽음(모니터가 완전히 검게, 절대무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