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만들면서 배우는 os 커널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셈블리어 파일을 리스트 파일로 만들었는데
여기서 젤 처음 숫자는 줄 번호고요, 그다임이 프로그램 내에서 offset인데,
3번째가 어셈블리어를 어셈블해서 나온 기계어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첫 줄 mov ax, cs 기
<script>
function talkLikeYouKnowSomething(){
var s = 'prototype string extensions can help you';
var snoopdogfy = /\b(\w+)t\w+\b/;
var snooptalk = s.gsub(snoopdogfy, '#{1}tizzle' );
alert(snooptalk); // shows: "prototizzle stizzle extizzle can help you"
}
</script>
--------------------------------------------------
위와 같이 prototype의 gsub함수를 사용여
class Profile
{
public:
static const int age = 20; // 클래스 내*외부 초기화 둘 다 가능
static const Sex s = FEMALE; // 클래스 내*외부 초기화 둘 다 가능
static const double weight; // 클래스 외부에서만
제가 처음 접한 에딧도 vi지만 emacs를 사용한 이유는 이동이 emacs가 편해서 였습니다. 다른이유(단축키를 누름이 좀더 편한 것도 있구요)도 있겠지만
대조적으로 vi는 한칸단위 이동이 아닌 그이상의 이동을 하려면 esc를 누르고 이동을 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lex/yacc를 접하면서 emacs에서는 색 지원을 하지 않아 vi를 사용하는데 깔끔하니 이뻐서 그냥 갈아탈까 생각중입니다.
vi도 편집모드에서 단어단위 이동과 같은 기능이 없을까요?
저도 unix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 아니라 모르는 부분이 많겠지만 emacs가 한번 셋팅이 되면 좋은점이 많기는하지만,
가벼움이나 어디나 설치되고 색설정도 대부분 깔끔하게 된 것은 vi가 emacs보다 앞선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emacs는 새로운 리눅스를 설치하게되면 환경을 셋팅해줘야하고 서버만 바뀌면 정말 귀찮은 일이많은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