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쓰는군요 ㅋㅋ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솔라리스 시스템에서 멀티캐스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음... 솔라리스가 Sender가 될 수도 있고 Receiver가 될 수도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상대 PC도 솔라리스가 될 수 있고, 윈도우 머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쓰레드를 일정 갯수만큼 생성해서 각 쓰레드가 동시에 다른 파일을 받아오는 작업을 하고
전송이 끝난 쓰레드는 종료하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항상 쓰레드 갯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하는데 쓰레드를 생성하는
함수에서 pthread_join으로 쓰레드 종료 여부를 검사하려고 했더니
기존에 22인치 LCD 모니터를 1600x1200으로 잘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CMOS 클리어하고 디폴트 세팅한 다음에
페도라 8을 새로 설치했더니 글쎄
해상도가 1280x1024로 고정되 버렸습니다.
xorg.conf에 수동으로 1600x1200을 써 넣어도 변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