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E10과 RedHat5 , 그리고 윈도우즈Vista를 멀티부팅으로 깔고 싶습니다.
현재 SuSE10과 RedHat5는 설치DVD를 갖고 있습니다만, 윈도우즈Vista는 시간이 좀 지나야 라이센스를 받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SuSE10과 RedHat5를 먼저 설치해야 할텐데,
SuSE10을 먼저 깔고 RedHat5를 깔면 알아서 멀티부팅이 되나요?
ubuntu 데스크탑이랑 서버 둘다 사용하는데요 Generating 1024 bits RSA private key를 만드는데 데스크탑은 약 30초 정도 걸리는데 서버는 약 6시간정도 걸리네요.. 심하게 느립니다.
왜 이러죠? 두 서버의 사양은 제온 3.0 듀얼입니다. ubuntu 에도 irqbalance 같은 데몬이 있나요?
리눅스 시스템에서 이런저런 것들을 하고 있는데 제 성격이 워낙에 게으른지라 나름 자동화시킨다고 이것저것 기웃거리며 스크립트를 짜서 돌리고 있는데요. 하다보니 bash과 perl이 서로 짬뽕되게 되었습니다...
passwd 설정으로 telnet으로 들어오는 것들은 passwd 가 걸리는데
타겟이 부팅시에도 pass가 걸려버려서 autologin 라는걸 쓰려합니다.
타겟의 inittab 파일입니다. ::sysinit:/etc/rc.d/init.d/rcS ::shutdown:/etc/rc.d/init.d/halt ::respawn:/sbin/getty -n -L 38400 ttyAM0 (밑에꺼로 Change)
make 파일 강좌 등을 보면 하나의 실행파일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소스파일과 오브젝트 파일등을 일일이 하나씩 적어 주던데요..
만약 100 개 이상의 오브젝트 파일을 합쳐서 하나의 실행파일을 만든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 하군요..
리눅스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vi를 사용하려 하는데, intellisense의 기능이 없으니 불편하더군요. 혹시 vi의 인테리센스기능이 있나요? 윈도우용 gvim에는 있는것 같은데 , 리눅스 용은 아직 없는건가요?
또 기존에 Visual Stduio를 사용해서, 솔류션 뷰 , 클래스 뷰 등의 기능에 익숙해져 있는데,
안녕하세요~이제 막 날아오르려는 신입 개발자 입니다~ㅎㅎ
작업을 하다보면 A4나 연습장에 정리해두고 그걸 지속적으로 유지하기가 힘들더군요...
즐거운 막날 처리 할일이 좀 있네요...
제가 궁금한게 있습니다.
쉘에서 a라는 쉘을 계속 무한 루프로 돌고 있는 상태에서 사용자 어플리캐이션을 돌릴수 있는데
제가 지금 처리 하고 싶은게
사용자 어플리케이션에서
#define han_fontname "/smc/lib/fonts/KOREA.FNT"
우선 타겟 보드 환경은 s3c2410입니다. 사용자 어플리캐이션은 qt로 디스플레이 처리를 했습니다. 디스플레이된 환경에서 키를 눌를 경우 화면전환이 일어나게 됩니다.
문제는 키를 누를때 화면 전환이 일어나면서 가끔 딜레이가 먹습니다.
지나치게 무거웠던 페도라에서 우분투로 다시 갈아탔습니다.
한글 입력 버그 패치가 적용된 바이너리가 아직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소스를 받아서 직접 컴파일하려고 했습니다. 물론 컴파일에 필요한 툴들은 이미 설치했고요.
그런데 열심히 컴파일하다가 다음과 같은 오류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