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suse 11.2 m6입니다.
부팅후 어느정도 지나면 gnome-keyring-daemon --daemonize 라는 프로세스가 뜨기 시작해서, 한 2일쯤 지나면 메모리도 엄청 많이 먹고 프로세스도 수십개 뜨더군요.
원인을 모르겠네요 ;
ps ax를 해보면 이리 뜹니다.
2660 ?
현재 Linux에서 tcp_adv_win_scale, tcp_app_win 값을 default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kernel의 Documentation 쪽을 보면 이 경우 65535(64kB)보다 작은 수신 window 크기를 가지게 된다고 하네요.
궁금한 점은, TCP 수신 window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32kB까지 증가하다가, 이후에는 크기 감소 없이 유지된다는 점입니다.
몇일전 오랜만에 emerge -vuDN world 했더니
ati-driver 가 다른 것으로 바꼈다고 나오네요.
시키는데로 make.conf 에서 VIDEO_CARDS="radeon" 으로 바꾸고
x11-drivers/xf86-video-ati 드라이버로 설치했습니다.
다른 문제는 없는데 그동안 써오던 듀얼 모니터 지원이 안됩니다.
aticonfig --initial=dual-head 를 해도 에러가
안녕하십니까?
벌써 9월도 이틀이 지났습니다.
질문하나 드려봅니다.
저는 CentOS를 사용하여 apm ftp 서버를 구동하여 사용중에 있는 유저입니다..
어제 간만에 ssh접속이 아닌 서버 컴퓨터 앞에 앉아 xwindow가 아닌 콘솔 모드로
로그인을 시도하려고 했습니다만...
일반적인 경우
ID : root PW
DIR *opendir(const char *dir_name);
보통 책문구중에 *opendir 함수는 디렉토리 객체의 포인터를 리턴한다. *DIR형은 디렉토리 스트림(directory stream)을 나타낸다. *디렉토리 스트림은 특정 디렉토리 내의 모든 항목들의 순차적인 열이다. 라는 문구가 있는데요(잘이해가 안됨-_;)
여기서 DIR은 typedef struct __
#include "stdio.h" #include "string.h" // >,< 얘네를 이용하면 태그처리가 되네요
int main (void) { FILE *ip, *op; char c; char buffer[255] = "=========================================\n"; char buffer2[255]; char line[6][255]; char temp[6][255]; ip = fopen("dmesg.txt", "rt"); op = fopen("result.txt", "w");
while(fgets(buffer2, 255, ip) != NULL) { print
만들면서 배우는 OS 커널의 구조와 원리 책에서 Protected mode 들어가기전에 . 아래와 같은 코드를 적어주더군요.
jmp $+2 nop nop
설명: 다음은 파이프라인 구조에 의한 문제를 해결해 줘야 한다.
정확히는 server와 client두가지다 구현중에 있었고요
server는 잘돌아가는데 client가 문제입니다.
제가 구현한 server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proftpd, 알ftp, 다ftp 에 접속을 하면 문제가 생기더군요
userlogin를 시작하고
void user() { write(sock,"USER a\r\n",strlen("USER a\r\n")+1); str_len=read(sock, read_msg, sizeof
리눅스에서 client 로 부터의 접속과 해당 서버에 대한 관리를 하는 inetd 데몬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inetd 에서 listen()하고 있다가 클라이언트 접속이 오면 fork()/ exec()를 해서
해당 서버를 실행시키고 통신되는 패킷을 redirect 시킨다고 들었는데요.
이 때 표준출력(fd:0) 을 쓴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가상키보드 제작중 현재까지 가상키보드를 최상위윈도우로 띠우고 포커스를 가지지 못하게하는 단계 까지 햇습니다.
keybd_event를 이용해서 포커스를 가진 에디트박스에 키 멧세지를 줘서 입력이 되게하고싶은데;
최상위 윈도우로 포커스를 주지 않은 상태로 만들려니 다이얼로그박스가 활성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