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자는 시간 외에는 컴푸터앞에서 모니터만 주시하고 있었다.
난 너무좋았다. 컴푸터가 전부인줄 알았다.
그런데 내 자신이 점점 굳어감을 느낄 수 있었다.
몸도 커지고 있었다.
돌이킬려해도 뜻대로 되지 않았다.
눈에서 나오는 광채는 점점 바래기 시작했다.
눈주위에서 가끔 경련이 일어나곤 했다.
네트웍이 안될때면 시름시름 앓는다. 그러다 죽을지도 모르겠다.
......
그러던중 졸업한 대학교를 가게되었는데.
학교 진입로에는 도로 양옆으로 왕벚꽃이 만발하게 피어있었다.
KLDP가 리눅스 포털 사이트인가요?
사실 리눅스 문서를 위한 매우 좋은 사이트임은 분명하지만 포털이라...
요즘 KLDP가 너무 많은 것들을 해내려고 하는 듯하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일뿐이지만 KLDP는 그 이름에 맞게 리눅스 문서
프로젝트로 남았으면 합니다. 리눅서들에게는 제일 큰 도움이 되는 사이트인 KLDP가 자꾸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린다면...
순수한 의미를 많이 퇴색 시키고 있습니다.
조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