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정 기관에 소속되지 않고 수론의 실용적 적용을 탐구하고 있는 독립 연구자 장권순입니다. 개인 연구소 Node 138의 이름으로 첫 번째 기술 프레임워크인 IVS를 공유합니다.
기존의 복잡한 대수학적 설계 대신, 숫자의 근본적인 성질을 이용한 **'명확한 산술(Arithmetic)'**의 논리를 암호학적 장벽으로 치환해 보았습니다. 이는 양자 컴퓨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시각의 접근입니다.
1. IVS (Incident Vector Scattering): 산술적 진공
기존 암호 체계가 해를 거대한 탐색 공간에 숨기는 '희소성(Sparsity)'에 의존한다면, IVS는 해 자체가 존재할 수 없는 **'산술적 부존재(Arithmetic Non-existence)'**를 활용합니다. 앤드류 와일즈가 증명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n > 2)에 의한 수론적 공백을 암호학적 장벽으로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정수론적 법칙에 의해 존재가 부정된 해는 그 어떤 연산 능력으로도 '찾아내는(Found)'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에 착안했습니다.
리눅스 프롬 스크래치를 아시나요?
Linux From Scratch 자체에 한글은 없죠.
설명서를 한국어로 번역했습니다.(번역률 100 퍼센트라는 얘기는 아님)
관심 있는 분에게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LFS 하는데 한국어 번역이 필수는 아닙니다. 영문만 보고 하셔도 됨.
우리나라에서는 엠에스 윈도 아니면 안 되는 시스템이 많아요.
리눅스 좋은데 엠에스 윈도 전용 시스템 때문에 리눅스 못 쓰는.
민간은 그렇다치고 정부에서 엠에스윈도에 종속된다는 건 좀.
정부 시스템이 엠에스윈도 종속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책 결정 권한 있는 높은 분들은 알고 있나요?
구름 OS
하모니카
이건 뭐죠?
기존 리눅스 배포판에 껍데기만 좀 씌운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