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정 기관에 소속되지 않고 수론의 실용적 적용을 탐구하고 있는 독립 연구자 장권순입니다. 개인 연구소 Node 138의 이름으로 첫 번째 기술 프레임워크인 IVS를 공유합니다.
기존의 복잡한 대수학적 설계 대신, 숫자의 근본적인 성질을 이용한 **'명확한 산술(Arithmetic)'**의 논리를 암호학적 장벽으로 치환해 보았습니다. 이는 양자 컴퓨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시각의 접근입니다.
1. IVS (Incident Vector Scattering): 산술적 진공
기존 암호 체계가 해를 거대한 탐색 공간에 숨기는 '희소성(Sparsity)'에 의존한다면, IVS는 해 자체가 존재할 수 없는 **'산술적 부존재(Arithmetic Non-existence)'**를 활용합니다. 앤드류 와일즈가 증명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n > 2)에 의한 수론적 공백을 암호학적 장벽으로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정수론적 법칙에 의해 존재가 부정된 해는 그 어떤 연산 능력으로도 '찾아내는(Found)'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에 착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