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wire @Qualifier 로 서로 다른 2개의 DataSource에 접근하는 코드를
작성 중인데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Field srcDataSource in com.cku.assmt.dbimp.DBImporter required a single bean, but 2 were found: - srcDataSource: defined by method 'srcDataSource' in class path resource [com/cku/assmt/dbimp/DBConfig.class] - dstDataSource: defined by method 'dstDataSource' in class path resource [com/cku/assmt/dbimp/DBConfig.class]
이번에 리눅스를 공부해보려고 리눅스를 설치했습니다.
윈도우10이 설치되어 있는 256G의 SSD에 파티션을 나누어서 리눅스를 설치하고 멀티부팅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이 사진처럼 왜 윈도우10이 두 개가 보이나해서요.. 윈도우10은 하나만 설치 되어있는데 말이죠.
혹시나 해서 둘 다 들어가봤는데 같은 윈도우였습니다.
그냥 grub.cfg에서 Windows 10 (loader) (on /dev/sda2) 있는 부분 지워버리면 해결 될까요??
뭐가 뭔지 모르니 잘못될까봐 건들지를 못하겠네요
"메소드가 매개변수화된 타입인 매개변수를 받거나 매개변수화된 타입을 반환한다면
매개변수화된 타입은 항상 와일드카드를 가진 형식으로 표현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매개변수에는 하위 경계 와일드카드를 사용하고 반환 값에는 상위 경계 와일드카드를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매개변수로 객체를 받을때는 그 타입을 정하기로 보통 가능한 구체적이지 않고 추상적인, 그러니까 상속트리에서 중간쯤 있는 추상 클래스나 인터페이스 정도의 타입을 가지고 핸들링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가령 여러 타입의 숫자들의 배열을 더 하는 addAll 메소드를 가정한다면 <? externs Number> 정도가 되어야겠죠
하지만 위의 교재 인용문에서는 매개변수에는 하위 경계 와일드카드를 쓰는것이 좋다라고 하니까 좀 의야스럽습니다
매개변수에 < ? super ...>로 표현되는 하위 경계 와일드카드를 쓰면 기대되는 좋은 점이 뭐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