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메일을 확인하는데... 들어보지도 못한 이름의 여자이름같은... 암튼 그런 편지가 왔습니다... 보낸 사람 이름만 보고 놀랐습니다... 제목 볼 시간도 없이... 바로 본문 을 읽었습니다...
날씨가 어쩌구 박수소리에... 빠빠~
^^;
알고보니 보내신분은 캡뷰티님이셨습니다 ^^;
To be continued
제목을 보니 '안녕하세요? 캡뷰티입니다' 라고 써있더군요 ^^; 난 왜 보지 못했을까... ㅡ.ㅡa
어릴적 먹던 번데기 보다 당신이 더 그립습니다. 1만원짜리 복권에 당첨되었을때 보다 당신을 위한 1 만원짜리 선물을 살때 돈은 들었지만 더 기뻤습니다. 가방에든 채변봉투가 터졌을때보다 당신앞에서 처음 방구가 터졌을때가 훨씬 더 쪽팔렸습니다. 친구들은 채변 봉투 터진걸 웃으며 놀려대었지만 당신은 방구를 한 주먹 쥐어 웃으며 내게 먹였습니다. 내 방구를 이해해준 사람은 당신 뿐입니다. 부엌에 득시글 거리는 개미수만큼
pyKDE 랑 pyQT 강좌는 언제쯤...?
p.s python.or.kr 에 가봐도 파이썬의 영광 홈이 없네요.. 어떻게 된거에요?
안녕하세요~ Kldp 여러분
저는 11월 1일부터 한컴리눅스(특정업체를 홍보하는 것은 아닙니다.)에 출 근하러 서울로 10월 31일날 이사갑니다. 하하 축하해 주세요. 새로운 삶 이 존재하기를 바래야지요... 하하 그럼 안녕히 계시고 제 얘기만 해서 미안합니다.
LVSP (Linux Virtual Seminar Project)
안녕하십니까? LVSP 입니다. 11월 1일부터 LVSP 프
ㅁㄴㅇㄹ
디지탈 카메라를 한대 사려고 합니다.
한....30만원 정도에 살 수 있는 디지탈 카메라 좋은거 아시는분~
추천 바랍니다....
http//hanyupki.hihome.com
정말 유치하지만 뒤집어집니다.
미성년자는 가지도 보지도 마셔요.
흐음 알고 싶은데 찾아볼수가 없군요 직접 여쩌볼수도 없고..-_- 대략 사진으로 봐선 두분다 40~50대 같으신데.. 맞나요? 아닌가? 혹 20대일수도?? -_-;;건 아니겠죠?
혹시 누구 아시는 분 갈켜주세요...
리눅서 여러분께... 썬은 StarOffice, Solaris, Forte를 오픈소스화 시킨 유일의 유닉스 고집업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