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코리아에서 운영하는 www.linuxstart.co.kr 를 보면서 암담한 생각이 든다.
알짜리눅스를 다시
제가 리눅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많은 공부거리들입니다. 소스가 있고, 도규먼트가 있고, 이렇게
오픈소스에 관한 글을 읽다 보니까 이런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몇가지 편(?)으로 나누어 질것 같은데 보
저번에~
여러책들을 공동구매를 해주신다고(?)
게시판에다가 올리셨는데~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해서요~
^^;
Microsoft는 Windows Millennium에 \'Fast Boot\'에 대한 지원을 추가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로인해 최적화된 PC 하드웨어를 사용할 경우 Windows Me는 부팅하는데 30초나 그 이하의 시간 밖에 걸리지 않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의 레지스트리를 3부분으로 나누고, autoexec.bat 이나 config.sys같은 구식 DOS에 대한 지원을 제거하고, 특정 윈도우 시스템 파일을....
한꺼번에 읽기
음냐... 학교 축제라서.. 서클모임 겸해서 학교 왔더니...
음...
그옛날..95년경 만들었던 시디롬 소스도 구경하고.. 옛날 사진도 보고... 이로코롬.... 넷스+리눅스 시스템에서 놀기도 하고...
아참 조금있다가.. 헤러틱1로 한껨 한다는 데... 해야지.. 하하....
정말 기억이 새록새록........
덧붙여... 옛날사진이나 지금 사진이나 .. 통통아짐은 마찬가지군요... 흐흑..
누가 좀 말려 줘요~~~~~
아~ 386에다가 리눅스 설치하여 보고 싶어 죽겠는데 구할수가 있어야지요! 쩝! 혹시 집에 386 컴퓨터가 잠을 자고 있거나 망가져 있으신분은 저좀주세요! 그러면 제가 386에 리눅스를 설치하여 아주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그럼 주실분은 메일주세요!iyou2000@yahoo.co.kr
흠흠.. 지금 게임방 다녀왔습니다. 스타 한판 하고 왔는데... 집에 오니 키보드가 이렇게 좋을수가~ (게임방 키보드가 더러워서요)
지금 게시판 들어오니까 질문들이 많이 보이네요.
분명히 게시물 작성할때는 경고(?)문구창이 하나 뜨는데 말이죠.
질문들 작성하시는 분들은.. 그거 한번들씩 읽어 보셨으면. ^^;
리눅스를 본격적으로 공부한지가 어언 5개월을 넘어간다.. UNIX를 7년이상 써 봤기 때문에 그리 낮설지는 않다..
하지만 이놈의 마약성분때문에 미치겠다.. 하루라도 리눅스를 하지 않으면 금단 증상처럼 손발이 떨리고(?) 하루종일 짜증이 난다..
어제 저녁에는 이런일도 있었다..
집에 있는 PC로 irc에서 열심히 채팅을 하고 있는데.. 나의 사랑하는 딸(유빈)이 응가를 한다고 바지를 내려달라고 조르는데 채팅에 정신이 없어 딸이 옷에 응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