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제가 데비안이 뭔지 조차도 개념이 없는 상태라서 참석하면 완전히 왕따 당할것 같은데...........
혹시 초보수준부터 하남요... 그리고 위치가 정확히 어디죠? 꼭 참석하고 싶은데요.
데비안 CD가 이틀만에 도착했더군요.
그러구 서점가서 마소를 샀는데... 헐.. 거기에 순선님의 사진이
... 정령 그모습이 실체이신가요.
첨 보는 모습이라 약간 상상하고 다른것 같아서요....
우리 20대는 반일 감정이 얼마나 있늘까? 혹은 일본을 얼마나 동경의 대상으로 삼고 있을까?
항상 위
전 토론 게시판에 가면 주제를 아예 포기하고 안 읽는 경우는 있어도, 한 주제에 대해서 보면 무조건 처음부터 다 보는 편입니다. 제 생각에는 토론은 남의 말을 잘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믿고 있거든요.
그래서 생각이 들었는데,
주제를 클릭하면, 목록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먼저 올린 답글부터 순차적으로 본문이 나오면 어떨까요?
스크롤이 너무 많아서 난잡해 보일 우려가 있긴 합니다. 그래도 내용을 읽는 데에는 더 편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디아블로2 -_-;; 겜방에서 한몇일 밤샜더니 돈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vmware에 디아블로.. 절대 포기 고이 접었던 윈도그를 -_-;; 고거 덕에 서버중지 -_- 이메일도 수신 불능 -_- 행여나 찾는 사람 욕(?)많이 하겠지만 정상화를 위한 서버공사중이라는 이름하에 -_-;;; 윈도그 머신을 마련하기 전까진... ^.^ 근데.. 리눅스용 디아블로2 나오면 좋겠다 T.T
목적 : 진정한 GNU/Linux를 지향하는 데비얀 리눅스의 저변확대 를 위하여.. 일시 :
음.. 제가 이곳에 많은 안면을 갖고 있진 않지만,
건대입구에 살고 있어서.. 요번에 참가해서 지식,정보도
얻고 사람들도 보고 싶었는데...--;
9월 17일은 전자상거래 관리사 필기 시험날이군요..
그날 다른 자격증 시험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쨋건 부러운 일입니다. (필기 공부는 안했는데
실기도 보기전에 떨어지면... 이게 웬 ^^;)
제가 openHWP프로젝트를 부활시키려고 한것은 open office프로젝트의 일환으로 openHWP라는 이름대신 op
오늘 2차 회의를 했습니다.
스토리부터 캐릭까지(캐릭은 대충 디자인 된것만 봤습니다)
대충 다 만들어 졌고...
저의 사랑하는 머신 넘버 4도 학교로 이동해서 어디서 온줄 모르는 스캐너 와 함께 작업을 할 것 같습니다(거기는 전용선이니까 데뱐을 쓸지도 모르 겠네요 ^^;)
잘 만들어야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컴퓨터의 도난입니다 ^^;
To be continued
훔쳐가면 않돼는데.,..
재미있는 이야기^^
@아내가 설거지를 하며 말했다.
"애기 좀 봐요!"
그래서 난 애기를 봤다. 아내 지시대로 애기를 건드리지 않고 보고만 있는데 아내가 행주를 던졌 다. 행주가 정확히 날아왔다.
@아내가 청소하며 말했다.
"세탁기 좀 돌려요."
그래서 난 힘들었지만 참고 낑낑대며 세탁기를 빙빙 돌렸다. 그렇게 돌리고 있는데 아내가 바가지를 던졌다. 바가지가 내 뒤통수에 맞고 산산조각이 나 바닥에 어질러졌다.
@아내가 TV를 보며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