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 참여민주주의를 위한 네티즌 번개' 가 열립니다.
인터넷은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고 있고, 우리나라의 네티즌 수만해도
1600 만이 넘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에 관한 중요한 결정 사항들이 아직 미국 등의 선진국의
주도로, 그리고 소수 엔지니어나 관료들에 의해서 결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네티즌들의 불만은 아직 잠재되어 있지만,
무척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네티즌들이 직접 정책 결정에 참여해야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