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주장하는 Get The Fact 캠페인과는 달리 '거의 모든 경우에' 독점 소프트웨어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비용절감의 이득이 있다는 보고서가 유럽에서 나왔군요.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54716,00.htm
기사에서 소개된 두번째 주의사항인
음...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Windows XP 시절만 해도 XP에 대해서 관심도 많았고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음 버전인 Vista는 XP보다 관심이 덜하네요. 언론 같은 데서도 XP나 Windows 95만큼의 관심이 없는 것 같고...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Vista에 관심 가지시는 분 계신가요?
참고로 수차례의 연기 끝에 드디어 11월 30일에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식 릴리즈, 내년 1월 30일에 일반인 대상으로 정식 릴리즈 일자가 확정되었다고 하네요.
안눌리는 키가 생겨서 기존 MS Comfort Curve 2000 에서 MS Digital Media Pro 로 교체받았는데 썩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우선 키가 굉장히 뻑뻑합니다. ㅡ.,ㅡ; 손에 힘을 좀 들여야되네요.. 게다가 게임등에서 동시키 입력 문제도.. 오히려 전에 쓰던 키보드보다 못하군요.. 그냥 쓰다보면 또 익숙해지긴 하겠지만.. 음.. 만족스럽지 못한 ㅠㅠ...
MS가 윈도우즈 정품인증 프로그램인 WGA를 삭제하는 방법을 마소 웹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URL : http://support.microsoft.com/kb/921914
마소가 삭제방법을 공개하기는 했지만 마소에서 공식 지원하는건 아니라고 삭제하다가 사용자의 컴퓨터가 맛이가도 모른다네요. ^^a
혹시나 어둠의저편에서 사시는 분
http://news.media.daum.net/digital/computer/200606/24/moneytoday/v13152596.htmlhttp://www.i-guacu.com/801
메일린치 에서 MS 에게 조언(?)을 했다.
구글등에 대항해서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선보이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인터넷시장에서는 그리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야후 인수의 성공여부를 떠나서, 최소한 야후를 살 정도의 자금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라는 우회적 사실이 인상적이다.
MS 빌게이츠 회장, 2008년 은퇴
게이츠는 "나는 은퇴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우선순위를 재배치하는 것"이라며 " "큰 부는 사회에 되돌려줄 큰 책임이 따르며 또 최선의 방식으로 돌려줘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