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운동포럼이 내일(25일)부터 2박 3일간, 우이동 원불교수련원에서 열립니다. 진즉 홍보를 했어야 했는데 세월 다~ 보내고 하루 전날 올립니다. -_-
올해는 강의와 토론 위주의 딱딱한 행사가 아닌, 재밌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건설적인 시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웹2.0이 뭔지 살짝 알아보고 블로그, 위키등을 활용하는 법을 실제로 익혀본 다음, 어디다 써먹으면 좋을지 자유롭게 브레인스토밍하는 것으로...
어떤 의도인지 알 수는 없으나 일단 지원을 해주겠다니 아주 방가운소식이네요.
지금 W2K를 사용중인데 IE7-beta 도 아직 못 돌려 IE7이 얼마나 좋은지는 알 수 없으나 너무 익숙해진 파폭을 다음 버젼에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아 정말 기쁘네요.
그러나... 이정도의 당당함은 차세대 버젼에 대한 M$에 대한 자부심에서 나오는게 아닐지 ?
다른 글꼴은 거의 변화가 없고, 구슬체만 대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먼저, 굴림체 대용으로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가변폭에서 굴림체와 같은 너비의
고정폭으로 바꿨고, 구슬체에 버전 6.0부터 포함되었던 내장 비트맵을 빼버리는 대신
hinting을 했습니다. 드디어 내장 비트맵 없이도 화면에서 뭉개지지 않는 한글 글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