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일이 유행이 있듯이 프로그래밍에도 일종의 유행이 있지요? Structured Programming에서 Object Oriented Programming, 그리고 최근에는 Extreme Programming(XP)이란 말이
어제인가 TV를 보았습니다. 저시력 장애인들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그것을 보면서 저런 분들은 어떻게 컴퓨터를 사용할까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Windows에서 관련 메뉴를
주위의 말을 들어보면 SI 하는 회사에는 가지 말라고 하는데...일 많고, 그런다고 봉급도 많은 것도 아니고, 배우는 것도 없다는 식으로 말씀들 하시던데
제가 자주 돌아다니면서 보는데...컴퓨터쪽에도 프리랜서가 있는것 같던데 주로 어떤 쪽에 일이 있고 어떤사람을 프리랜서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일은 어떻게 받고 어떻게
아래의 링크의 URL을 보면 참으로 낮은 사양의 서버로 대단한 일들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실제로 PC에 리눅스를 깔아서 사용하는 목적이 서버에
안녕하세요 이제 막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심을 갖게 된 학생입니다 요즘 언어를 접해보면서 C#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C#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는데 제일 궁금한 것은 정말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PC방을 하려고 하는데, PC방 사용자의 의견도 모으고, 정보도 얻을겸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PC방은 주로 전용선을 쓰기 때문에 일반 ADSL 로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게임만을 한다면 의미가 없겠지만요. 예를 들어 배틀넷 서버나 FTP, WEB 서버등을
저는 C 언어 문법을 막 배운 풋내기입니다. 얼마전에 삼촌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수학을 잘하면 프로그램을 짤때 많은 도움이 된다면서 수학도 잘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기술의 속도가 눈부실정도로 빠릅니다. 제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90년 가을부터인데 그때부터 컴퓨터의 매력에 빠져들어 프로그래머의 길을 걸어왔지만
안녕하세요? 전 주로 Unix/Linux에서 네트웍 서버 프로그래밍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리눅스의 OpenSource들을 보다가 문득 떠오른 궁금증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