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젠투를 깔 때 Gnome을 돌려보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가상 터미널 하나에 텍스트 기반 웹브라우저 links를 띄워놓고 하나는 컴파일이나 설정을 해가면서 작업했다. 필요하면 3~4개까지 여러 개로 로그인해서 작업하기도 했는데... 헷갈리더군요.
kldp랑 www.gentoo.org, www.google.com에서 주로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놈 터미널에서 텔넷으로 서버에 들어가 작업을 하다가
'웹어플리케이션' 이라고 한글로 쳐보니
'션'을 침과 동시에 연결은 끊어지고 telnet 커맨드 쉘로 넘어가버리네요.
서버가 euc-kr 이면 인코딩을 euc-kr로 해놓고 해서 몰랐는데
utf-8 환경의 서버에 들어가서 작업하다
저런 변을 당했습니다.
그놈 한국 분들에게 알려드리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