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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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코더 오디션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니

위대한 탄생 코더 오디션처럼

프로그래머를 위한 장은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굳이 티비방송은 아니더라도

soc의 이미지

우리들을 위해 기업의 자유를 제한해야 합니다.

기술이나 콘텐츠는 절대로 비싸면 안 됩니다. 최초 제작자에 대한 적당한 보상을 넘어서 뻥튀기된 가치는 사람들의 생활에 악영향을 끼치고, 기술이나 콘텐츠가 부유한 이들에게만 편중되는 결과를 낳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치가 뻥튀기되지 못하도록 특허권과 저작권, 그리고 이직제한권을 적극적으로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자의 이직을 적극적으로 허용한다면, 어떤 기술로 인해 대중시장이 창출되었을 때 기술의 독점으로 인한 높은 마진율이 빠르게 떨어질 것입니다. 시장에 진입하는 새로운 업체는 기술자를 적극적으로 사들이고, 비슷한 기술로 생산된 제품의 가격을 낮추어 시장진입을 시도하며, 제품 가격이 빠르게 떨어질 겁니다. 여기에 덧붙여 선두업체가 천문학적인 액수의 특허소송이 불가능하도록 법적으로 제한을 하면, 경쟁업체는 선두업체를 따라잡기가 수월해질 것입니다.

doksuriq의 이미지

이런 현상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얼마전에 도움을 요청했던 내용입니다 만,

터미날 에물레이터에서
IME는 살아 있는것 같은데(한/영 키를 누르면 하단에 있는 입력문자 표시 아이콘은 토글로 변함)

한글 표시가 된 상태나 영문 표시가 된 상태 모두에서
전부 영문으로만 필드에 입력 되거든요.....

cleansugar의 이미지

EBS 초능력자와 미래의 인류에 뤼디거 감이란 인간 계산기 초능력자가 나왔습니다

이비에스에서 얼마 전에 디스커버리 채널의 더 리얼 수퍼휴먼스란 다큐를 '초능력자와 미래의 인류'란 제목으로 방영했습니다.

여기에 추위를 이겨내는 사람, 공감각지각 능력자, 인간계산기, 시각장애화가 등이 나왔는데 재밌어서 소개합니다.

뤼디거 감이라는 독일인이 나오는데 수백년 전에 날짜가 무슨 요일인지같은 계산을 순식간에 하네요.

화면에 점이 수백개 찍은 걸 보여주면 갯수도 보여줍니다.

서번트신스롬이라고 자폐아가 초능력 가진 것과는 다르게 인지 능력도 정상이어서 앨런 스나이더란 서번트 최고 권위자도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을 바꾸게 만들었습니다.

계산도 잘하고 알고리듬도 즉석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soc의 이미지

SSL 접속은 믿을 만한 기술인가요?

OPENSSL으로 발급한 사설인증서를 아파치 서버에 적용했습니다. 이후 내 노트북의 웹 브라우저에 인증서를 설치하고, 밖에서 아무 AP나 잡아서 접속하려 하는데, 통신 내용이 새어나가지 않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서버 쪽에도 OTP 로그인을 설치했고, 세션 쿠키값은 SSL 프로토콜로 보호받으므로 해킹이 거의 불가능할 것 같은데...

gurugio의 이미지

C언어 개발관련 책을 내보려 합니다.

몇달전 불현듯 생각나서 정리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제가 이런 내용의 C 개발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찾아보다가 없는것 같아서
써보면 어떨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 추가
주제는 C 프로그래밍 노하우?입니다. C로 개발하기 위한 환경, 코딩 기법, 간단한 유닛테스트 툴 작성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개인 프로젝트를 하면서 작성한 코드를 예제로 사용할 것입니다.

C문법을 대강 알지만, 딱히 해볼 것이 없거나 좀더 큰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은 분들을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양한 유닉스 플랫폼에서도 동일하게 개발환경을 꾸밀 수 있는 emacs,bashrc 개발 환경 정리(svn,tramp,gtags-mode등),
data-directed programming,
리눅스 드라이버 코드와 유사한 프레임워크와 플러그인 개발,
객체를 만들어서 관리하는 방법,
Makefile 작성 요령, configure 작성 요령,
기타 코딩 관련 팁

대강 이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Mr. 하늘의 이미지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이것저것 바쁘다는 핑계로 새해인사도 못드렸네요.
벌써 2월입니다.
매우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neocoin의 이미지

GTK+ 3.0 release 되었습니다.

cleansugar의 이미지

콘솔 명령어 칠 때 추천 스위치를 콘텍스트 서치해주는 프로그램 있을까요?

IDE에서 함수치면 추천 패러미터를 컨텍스트 서치해서 보여줍니다.

이런 기능이 리눅스 콘솔에도 있으면 무척 편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ls라고 치면 옆에 관련 스위치가 죽 나오는 겁니다.

즉 도움말을 실시간으로 연결시켜주는 것이지요.

이게 안되더라도 ls만 치고 F1 누르면 man이 바로 뜨게만 되도 편할텐데요.

이런 기능을 구현한 프로그램이 이미 있을지도 모르겠는데요.

혹시 아시는 분 가르쳐 주세요.

만약 없다면 GUI기반 콘솔 터미널에서 지원을 하도록 만들 수 있겠지요.

더 나아가서 텍스트 기반 콘솔 터미널에서 ls를 치면 자동으로 GUI가 뜨면서 마우스로 옵션을 선택하고 엔터를 치면 콘솔에 선택된 스위치가 입력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도 좋을 겁니다.

미래의 콘솔은 이런 모습일 듯 합니다.

텍스트 기반 명령 방식은 음성 기반 방식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시장성 있고 연구할 가치가 있습니다.

cleansugar의 이미지

위키백과에서 GUI치면 나오는 것

http://en.wikipedia.org/wiki/Gui

위키백과에서 GUI를 쳐봤더니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가 안 나오고 고기 구이가 나옵니다.

GUI가 더 적게 검색되나 봅니다.

웃기네요.

찜, 조림, 나물 등도 있고요.

개발 프로젝트 이름에 응용해도 좋을 듯 합니다.

소금구이, 갈비구이, 숯불구이...

조개구이로 하면 Shell이 GUI로 됐다는 뜻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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