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kws4679의 이미지

지금 프로그래밍에서 패닉상태입니다...

이등병이 갑자기 많은것을 배우면 어리버리 타듯이

요최근에 이것저것 갑자기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래밍 패턴, 방법론 등

나빌레라님께서 올려주신 글 보면서 제가 하려는 프로젝트에 적용하여

정적객체,동적객체,오브젝트 도출 등등 하고 있는데

프로그래밍 하는과정에서 자꾸만 확장성, 직교성, 자동성? 이런것 들을 생각하면서

프로그래밍하다보니까 자꾸만 더디고 느려지고 나오는결과물은 없고 맨날 생각에 생각

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 짜다가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해도 오히려 생각만하는 이런 상황인데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blkstorm의 이미지

제가 많이 꼬인건가요...

가끔 정치적인 이슈를 부모님하고 이야기하면 저는 주로 현 정부 비판하는 쪽이고

부모님은 정부가 하는일은 모두 다 타당한 이유가 있으니깐 그냥 냅두라는 입장이십니다.

(심지어 기소부터가 문제가 된 몇몇 건에서는 정부가 재판에서 지는 결과가 나오더라도요)

저희 부모님의 결론은 항상 이렇습니다.

1. 니가 너무 세상을 꼬아서 본다. 단편적인 것을 전체라고 보면서 광분(?)하지 말아라.

2. 그런건 대학교 1,2학년때나 하고 끝내야한다.

3. 투표하면 그걸로 끝이다.

4. 트위터나 인터넷에서 댓글달고 떠드는건 경제적 루저들이나 하는 짓이다.

5. 검찰/보수신문들은 절대로 정치중립적이고 진실만을 말한다. 고로 믿어라.

6. 그렇게 살면 삶이 피곤하다.

그냥 논쟁이 논쟁으로 끝나면 다행인데... 어머니는 엄청 속상해하십니다. 제가 너무

세상을 비관적으로만 본다고... 언론사 웹사이트같은데서 댓글다는 바보같은 짓하고

저렇게 살다간 똑같이 바보된다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IT 직종으로 자라나고픈 학생입니다.

혹시 IT 직종이 뭐뭐있는지 친절하게 설명되있는 홈페이지 있나요?

뒤지면 뒤질수록 생소한 글만 써있어서 ㅠ

corniche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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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18의 이미지

여러분의 나이는 어떻게 되시나요?

개발자라면 누구나 들어보셨겠지만...

제가 처음 이쪽일을 시작한게 8년전쯤 된것같은데 그때 개발자 정년이 35~38살 정도가 개발자 정년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제나이가 35살 되었습니다.

35살이 되어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들긴 하네요 회사에 소속된 개발자는 하기 싫은건 분명하고

그렇다면 사업을 해야하나 장사를 해야하나 고민됩니다.

그런데 35살이 정년이라고 했고 35살되면 딴거 하겠다는 알던 형님은 40이 된 지금도 개발일을 하고있네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피씨방·당구장 흡연 전면금지..법안 법사위 통과 (출처: 머니투데이)(2011.04.28.) PC방


피씨방·당구장 흡연 전면금지..법안 법사위 통과 (출처: 머니투데이)(2011.04.28.) PC방 http://news.nate.com/view/20110428n20304?mid=n0411


완전 짜자잔입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여중생 부모 "김길태 무기징역 납득못하겠다" - 연합뉴스


여중생 부모 "김길태 무기징역 납득못하겠다" ( 출처: 연합뉴스 ) http://news.nate.com/view/20110428n21439?mid=n0411


이 세상은 모순으로 가득찬 현실세계,.


emptynote의 이미지

[푸념] 망할 자바...

한언어 혹은 도구에 종속하는것 별로 않좋군요.

리눅스에서 GTKMM + c++ IDE로 이클립스 CDT를 사용할려고 했는데,

그냥 이클립스가 죽는군요.

검색해 보니 아래처럼 저랑 동일한 증상이 있고 버그 리포트도 된것 같군요.

원인은 sun-java 문제인듯합니다.

참고 url : http://tryout-chen.blogspot.com/2011/04/ubuntu-maverick-eclipse-helios-sr2.html

emacs교 포기하고 vi or emacs 교로 개종을 고려해야 하나요. ㅠ.ㅠ

코딩 한줄 못나가고 있네요.

open-jdk로 바꿔야 하나...

자바 사용자로서 느끼는건데,

오라클이 자바 인수한 이후로... 어디 물어볼데도 마땅치 않네요.

system18의 이미지

사업 준비하시는 분들있나요?

IT 쪽 사업 준비하시는분들

아이템은 정하셨나요? 어떤아이템으로 어떻게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신지

살짝 들어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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