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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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급 서버 vs 고급 부품으로 조립한 PC

글은 눈팅 2년차에 쓰려고 했건만... 친구랑 사소한 논쟁이 붙는 바람에 여기에 그 논쟁을 옮겨봅니다.
카테고리가 맞을런지 모르겠네요.

친구랑 논쟁이 붙었습니다.
엔트리급이라도 일단 서버 vs 그 돈이면 고급 부품으로 조립한 PC
서버로 쓰기에 어느게 나을까?

뭐 일단 구글이니 페이스북같은 여력있는 곳은 개별 유닛의 효율성을 추구하고, 물량과 소프트웨어로 전체 서비스의 안정성을 추구하니깐 논외로 치구요.
적용대상은 : 한 대의 서버에 목매다는 최대 동시접속자 100여명의 대학교 학부용 가상머신 호스트서버 or 파일서버 or 실습용 터미널서버.

제 의견은 : 뭐 뻔한 소리지만 서버는 안정성에 있어서는 돈값을 한다. 안정성에 있어서 서버를 능가할 건 드물다고 본다. 머신 자체 문제로 속썩일 일도 드물것이다. 비록 엔트리급이니 성능은 딸리겠지만, 100여명 정도 접속하는 서버가 성능이 필요해야 얼마나 필요하겠느냐. 가상머신을 서너개씩 굴려도 문제는 없을것이다. 그리고 몇년이 지난 뒤에 유지보수를 생각해보면 서버가 유리할것 같다(근거없음)

sauron의 이미지

[의뢰]unix 에 컴파일러 설치 전문가를 모십니다.

제가 오목교 전철역 근처의 목동 KT 에서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여러 기종의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데, gcc, g++ 컴파일러를 급히 설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아무리 설치를 할려고 해도 서버의 버전이 좀 낮아서 설치가 잘 안됩니다. 설치해야 하는 장비는 HP 와 AIX 입니다. 이 장비에 gcc 와 g++ 을 설치해주시고, 간단한 C++ 소스가 컴파일이 되면 됩니다. 서버의 설치 시도 상황은 아래에 정리했읍니다.

http://www.cppschool.com/Sched_20120316_InstallGCC.html

지금 목동 KT 쪽에서 시간이 되시는 분이 있다면 좋구요. 오늘 늦게나 내일이라도 설치해주실 수 있는 분을 긴급해 모십니다. 비용은 40 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읍니다. 협의 가능합니다. 컴파일러 설치 전문가의 빠른 연락기다립니다.

HP : 010-7660-8120

그리도 컴파일해야 하는 예제 소스는

hiseob의 이미지

방금 있던 java 용역글 어디갔나요? ㅎㄷㄷㄷㄷ

코드 보니까 이건 뭐 ㅎㄷㄷㄷㄷㄷ

프로로서 돈받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도 하는구나 싶네요.

rgbi3307의 이미지

요즘 리눅스 커널 소스의 버전업이 빠라지는듯 하네요...

그동안 직장생활 및 이런저런 이유로 리눅스 커널소스를 많이 보지 못했는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분석해 보고 있습니다만,
리눅스 커널소스가 1991년 8월 26일 핀란드 헬싱키 대학의 학생이었던
Linus Benedict Torvalds에 의해서 발표된 이후 20년동안
2.4, 2.6, 3.x 으로 버전업이 꾸준히 되어 오고 있는데,
특히 3.x 버전부터는 버전업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듯 합니다.
몇주전에 3.2.9 버전을 다운받아 분석해 보고 있는데,
그저께(3월14일) 3.2.11 버전이 올라왔네요~
암튼, 리눅스 커널 소스를 분석할려면 좀더 부지런해야 겠습니다.

아래는 kernel.org에 있는 리눅스 커널 소스 생일 20주년을 기념하여 올린 메세지와
Linus가 소스를 최초로 공개한 이메일 원본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나머지, 리눅스 커널 소스는 역사이다!" 라는 문구가 팍~ 가슴에 꽂히는 군요~

codecode의 이미지

java 앱 개발 의뢰를 맡겼는데 ... 여러분들의 평가를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자바를 좀 한다는 사람이 있어서 용역계약을 했더니 첨부와 같은 결과물을 총4개월에 걸쳐서 밤샘작업하면서 개발했다고 주네요.

서버와 클라이너트 사용법은 서버를 돌린 후, 클라이언트를 돌린 후 각 서버의 비밀번호 "1234"를 입력하면 실행됩니다.

질문1. 이 결과물에 대해서 4개월의 노력이 들어갔다고 할 수 있을까요?

질문2. 코드로써의 가치가 있는 건가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 경우에 4개월의 노고를 인정한 후, 용역비를 줘야 할지요?

c.f.: 클라이언트에서 서버의 비밀번호를 입력요청하라고 했더니 아래와 같이 만들어 놨더군요.

hyde1004의 이미지

git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git, 특히 github가 대세입니다.
git가 Distributed VCS라고 알고 있습니다.
즉 중앙의 서버가 필요치 않고, 이덕분에 Network 연결 없이 commit 이 가능하고,
fork가 장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격으로 인해 많은 open source가 github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주로 svn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Network가 끊어지는 환경이 아니고, 또한 개발하는 project가 open source가 아니라는 가정하에서,
기존의 VCS (예를 들면 svn)과 비교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즉 svn을 git로 변경할 만한 이유가 있을까요?
(저의 git 경험은 tutorial의 간단한 예제를 실행해본 정도입니다.)

jacobis의 이미지

RGP Korea - Python/Django 개발자 채용

RGP는 여러 나라에서 성공적으로 음식 주문 배달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외국계 벤처기업입니다. 최근에 한국에 진출하게 되었으며 플랫폼을 런칭하기 위해 제공될 서비스를 국내 특수 상황에 맞추어야 하는 작업을 같이 진행할 국내 팀 멤버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로컬리제이션의 가장 큰 부분은 주소 체계에 대한 것입니다. 개발된 제품은 한국의 주소체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로컬라이즈 되어야 합니다. 고객이 자신의 주변지 또는 주소를 입력하면, 시스템은 고객 주소에 기반을 둔 배달 가능한 레스토랑의 리스트를 고객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Back-End Google Maps API를 사용하는 지도화된 배달지역을 갖게 될 것입니다.

anfl의 이미지

IAMROOT 2012년도 스터디 모집 공고

AMROOT.ORG에서 2012년도 스터디 멤버를 모집합니다.
모집 스터디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에는 대전 지역도 모집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모집 분야

트비터의 이미지

컴퓨터가 여러 뜻을 가진 단어중 자동으로 원하는 뜻으로 쓰인것을 골라준다면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일상어와 겹치는 인명 (이사철의원)을 찾을때 사람만 골라서 찾는다거나 한나라당에 대해 검색을 할때 새한나라당 또는 옛한나라당을 구분해서 컴퓨터가 자동으로 찾아준다면 편리할것 같습니다. 이런 기술은 언제쯤 상용화될까요?

rubenz의 이미지

게시글마다 하나씩 도배되는 댓글은 먼가요?

거의 바이러스 급인데요? 글쓴이가 sanine 으로 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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