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cyk7890의 이미지

에휴

한숨만 쉬어~

shint의 이미지

Vellamo (Mobile Benchmark) 가장 빠른 속도 ★★★★★

Code Aurora (git repositories)

 

 

Vellamo Mobile Benchmark

Qualcomm Innovation Center, Inc.- 2015년 1월 7일- 만 3세 이상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quicinc.vellamo&hl=ko

 

 

 

 

 

Vellamo Open

https://www.codeaurora.org/projects/all-active-projects/vellamo-open

 

shint의 이미지

Parallel Programming Essentials via the Intel TBB (Threading Building Blocks) ★★★★★





Parallel Programming Essentials via the Intel TBB (Threading Building Blocks) ★★★★★

gabrielus333의 이미지

apt install과 apt-get install에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이때까지 너무나 당연하게 apt-get install로 패키지를 설치해왔습니다. 그런데 apt install도 된다는걸 오늘에서야 처음 알았네요...
이 두 명령어에는 기능상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혹시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일단 제가 확인한 바로는 apt install에서는 터미널 하단에 '현재 진행 상황'이 표시된다는 차이점이 있더군요. 이거 말고는 혹시 차이점이 있나요?

malco95의 이미지

리눅스 공부에대해서 질문합니다.

현재 서버랑 쉘스크립트정도는 익혓구요, 모의해커가 목표인데 커널프로그래밍이나 시스템프로그래밍도 배워야하나요?! 그리고 또 리눅스쪽에서 공부할께 더 있을까요?!

shint의 이미지

올레 TV Mobile 무료체험권 - 선착순 1명 (올레 웹진 The Paper)


무심코 가보니. 받게 되었습니다. 필요하신분 사용하세요. ㅇ_ㅇ;; 전 이미 사용중이라서...

http://zone.olleh.com/thepaper/view.zone?menuid=801031&paperid=201505&wbResult=Y&wbResult=Y&cfmsvcadv=zone#닫기



elvonk의 이미지

named 서비스가 트래픽을 과다 유발 합니다

월요일 새벽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평균 4mb/s ~ 6mb/s 까지 계속적인 통신이 이루어 지면서 트래픽을 발생 시키는데 named 서비스를 끄면 아무일 없다는듯 다시 잠잠해집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j3969의 이미지

kldp wiki는 누가 관리하나요?

https://wiki.kldp.org/HOWTO/html/SSL-Certificates-HOWTO/x70.html

본문 내용 중

Private Key/Public Key는 이러한 키쌍을 관리하는 방법이다. 한개의 키는 안전한 장소에 자기만 알 수 있도록 보관하고(Private Key) 다른 하나는 모든 사람에게 퍼뜨리는 것(Public Key)이다. 그렇게 하면 그 사람들이 당신에게 메일을 보낼 때 암호화해서 보낼 수 있으며, 당신만이 그 암호를 풀 수 있다. 반대로 다른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 일이 있으면 Private Key를 이용해 암호화 할 수 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복호화해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모든 사람이 Public Key를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리 안전한 방법이 아니다. (역주: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단순하게 메시지, 파일에 암호화, 서명을 할 생각이면 PGP나 GnuPG를 권한다)

goni의 이미지

보안 쪽으로 취업을 원한다면..

저가 어제 글을 올렸엇는데 보안쪽으로 취업을 원한다면 어떤 커리큘럼으로 계획을 세워서 공부하며 취업준비를 해야 할까요?

학원을 알아보고 다녀야 될까요? 지금 국비지원으로 모의해킹쪽 기다리고 있는게 잇긴한데.. 지원할거거든요..

아이티뱅x 는 제가 상담도 3번이나 받아봣는데 영업이나 홍보땜에 그런지 몰라도 거긴 다니기가 너무 꺼림칙하기도 하고요...뭘해야된다 뭘해야한다 식으로 애기하지 막상 그사람들은 전문지식도 없거든요.

후기나 그런것도 보면 그렇고...후...혹시 이 쪽으로 취업준비나 취업하신분 이 계시다면 애기좀 듣고 싶네요..

어떻게 취업준비를 하고 어디를 다니고 어떻게 준비해서 취업햇는지..혹여나 아는분이라도 계시다면 답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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