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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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미션을 색깔이나 도형으로 시각화하면 효율적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퍼미션을 777등으로 표기하는데 윈도우같은 운영체제는 종류가 더 많아서 간략하게 표시하기는 어렵습니다.

이걸 색깔이나 기호, 도형을 이용해서 지도처럼 한눈에 볼 수 있게 시각화하는 기술을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표시 공간이 절약되고 빨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항 띠와도 통하네요.

퍼미션은 보안의 중요한 분야라서 두루 쓰일 수 있을 겁니다.

꼭 퍼미션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이런 식의 플래그 설정시에도 쓰일 수 있고요.

oosap의 이미지

[완료]책(논문) 식별 기호 읽기

책을 보거나 웹 문서를 보다보면 [GHJV95] 와 같은 기호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게 무언가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면 '책'인 것 같아요.

[GHJV95] 는 아마도 E. Gamma, R. Helm, R. Johnson, J. Vlissides. Design Patterns: Elements of Reusable Object-Oriented Software. Addison-Wesley, 1995. 인 것 같아요.

http://java.sun.com/blueprints/patterns/references.html

와 같은 페이지를 봐도 래퍼런스 서적을 이런 기호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ACM01] D. Alur, D. Malks, J. Crupi. Core J2EETM Patterns, 2001.

인생유람의 이미지

ubuntu.or.kr 어떻게 된건가요?

몇일 전부터 ubunutu.or.kr 서버가 없다고 나오네요..
혹시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아니면 저만 그런가요?

viper9의 이미지

리눅스 시스템프로그래머를 꿈꾸고 있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새벽녘까지 공부하다가 잠이 안와서 그동안 고민하던 내용들을 좀 적어봅니다..

그동안 플래시 개발자로 액션스크립트 개발일을 해오다가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웹쪽에서 오랫동안 일해오면서 느낀 여러가지 제약들... 저 밑에는 뭔가 있는거 같은데 프론트엔드 수준에서는 알수가 없어서 답답했네요..

일한 기간은 이제 6년차였구요. 그동안의 경력을 포기하고서라도 리눅스 시스템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습니다.

할줄 아는 것은 액션스크립트(Flash/Flex)이고 PHP와 JSP/자바는 기초정도 할줄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MySQL 연결해서 간단한 게시판, 로그인 정도 만들 수준 정도입니다.

2월을 마지막으로 회사생활을 접고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아참 지금 나이는 딱 계란한판입니다.

1. 지금 준비하고 있는 공부들은.

naveLcaro의 이미지

당신의 프로그래밍 레벨은?

Programmer Competency Matrix:
http://www.indiangeek.net/wp-content/uploads/Programmer%20competency%20matrix.htm

동기였던 터키인 친구가 며칠전에 보내준 자료입니다. 재밌네요 ^^

여러분의 프로그래밍 레벨과 특화 분야는 어디인가요?

half4u의 이미지

[요양원관리]리눅스를 향한 드라이브에 첫 제동이 걸렸습니다. 그놈의 공인인증서...ㅠ.ㅜ

회사 업무특성상 공공기관싸이트에 접속해야하고 인터넷뱅킹도 하여야 합니다.
얼마전 오픈뱅킹 기사를 봤고 공공싸이트에서도 리눅스,파이어폭스 마크를 봤기때문에 기세등등하게 진행했습니다.

이미 libre office로 오피스 프로그램을 전환하면서 요양원 분위기가 리눅스로 이동하는데 체념하는 분위기라 기세등등했지요...

이런 제길슨...
오픈뱅킹 개인만 된답니다...
은행에서(신한은행입니다) 파이어폭스쓰는 프로그램이 있다는데 이것도 윈도우에서 파이어폭스 쓸때만 된답니다...
공공기관 리눅스에서 접속해도 결국 인증에서 막힙니다...
wine...잘 않됩니다.
VMWARE 윈도우 운영체제를 양립하는 체제라는거 이번에 알았습니다.(저는 윈도우 깔필요없이 리눅스에서 가상적으로 윈도우환경을 구현하는줄 알았습니다. 아..쪽팔려....ㅠ.ㅜ)
VMWARE를 쓴다면 윈도를 깔아야되는 PC가 여러대 나올거 같습니다. 제길슨...

oosap의 이미지

ACE 를 공부하는 온/오프라인 커뮤니티가 혹시 있나요?

제가 요즘 ACE 를 보고 있는데 혹시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문득 생각이 듧니다.
혹시 그런 모임이라도 있을까요?

rubenz의 이미지

또 게시판에 댓글이 도배되고 있습니다.

제목 : motorcycle helmets While
으로 모든 게시물이 new 1 이 되면서 계속 댓글이 달려 있네요....

cleansugar의 이미지

싸이코패스가 가장 많은 분야는 과학계일까?

공지영 작가 "과학기술인에게 '공감'은 필수!"
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37229&Midx=1

"어릴 적 엄마나 할머니가 들려주던 해님 달님, 인어공주 등의 동화 내용은 왜 그렇게 잔인하고 엽기적일까요? 어느날 그 이유를 알게 됐어요. 어린 아이들에게 공감의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현실에 없는 모험담을 들려 주는 것.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 감정이입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한 인류의 진화된 모습입니다. 과학기술을 공부하는 여러분도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연민과 공감을 가진 사람이 많아질수록 국가와 사회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영화 '도가니'의 원작소설 집필인으로 유명한 공지영 작가가 KAIST(한국과학기술원)를 찾았다. 예정된 시간보다 늦은 그의 등장에도 KAIST 학생들의 박수소리는 우렁찼다."

cleansugar의 이미지

시간이 무리수나 허수인 경우가 있나요?

시간은 유리수로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무리수나 허수인 시간도 있을까요?

시간은 인간이 느끼는 거란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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