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사랑천사의 이미지

미러 운영에 대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하나 스는데 설문 조사군요.

제가 아는 사람들과 틈틈히 운영하고 있는 LECL 이라는 곳에서 몇 가지 F/OSS에 대한 미러링(복사본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Apache 프로젝트, GNU 프로젝트, Gentoo Linux, CygWin, Vim 등을 했었는데 Vim이나 Apache 프로젝트 등은 사용자가 거의 없어서 지워 버렸었습니다. GNU 프로젝트 자료를 미러링 하고 있는 것은 이전에 KLDP에서 몇 몇 분들이 왜 우리나라에는 GNU 프로젝트를 미러링 해 주는 곳이 많이 않으냐고 하셨던가 아니면 없냐고 하셨던가 그래서 한번 해 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또 리눅스 커널도 미러링을 좀 안 하나 하는 글을 보게 되었구요. 그런데 커널 개발 트리는 받아오는데만 몇 날 몇 일이 걸릴지 모르겠더군요. 받아오기를 시도하던 때가 디스크 상황이 허락하지 않던 때였고 다 받아 오고 나니 디스크가 5GB도 남지 않더군요.

freestyle의 이미지

환율이 마구 오르네요...

주식 폭락에 환율 폭등....

"만약 미네르바 글처럼 되면 'xxx' 구속해야 하나요?"

이젠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할 때인가 싶습니다 ㅎㅎ

논외로, 애플스토어에 프로그램 올려서 수익내면 재미 좀 보겠네요...
당분간 고공행진 할 듯 한데..

iamt의 이미지

헉 아닌 간밤에 레어짤 획득!

드루팔 다시 까시는건 아닐테구 일시적인건같은데~ 럭키럭키~

anfl의 이미지

자바가 정말 쉬운 언어인가요?

문득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중에 "자바책" 관련 내용을 보고 평소 궁금했던게 떠올랐습니다.
자바가 대부분 쉽다라고 이야기들 하시는데 자바가 정말 쉬운가요?

이렇게 물어보는 이유는 제가 경험해본 자바는 모호해서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모호하다는 표현을 쓰는것은 자바가 감추는게

Llain의 이미지

갑자기 시간이 생겨서 인터넷에서 저를 찾아보았습니다

다행히 딱 하나를 찾아냈네요 대부분은 총장님과 박사님등등 분들께서 가져가셨지만

이로써 저의 목표가 분명해져버렸습니다
인터넷에서 나를 쉽게 찾을 정도로 만들자 ! 라고
왠지 허황된 느낌도 들고 있습니다

Llain의 이미지

갑자기 시간이 생겨서 인터넷에서 저를 찾아보았습니다

다행히 딱 하나를 찾아냈네요 대부분은 총장님과 박사님등등 분들께서 가져가셨지만

이로써 저의 목표가 분명해져버렸습니다
인터넷에서 나를 쉽게 찾을 정도로 만들자 ! 라고
왠지 허황된 느낌도 들고 있습니다

h2h1995의 이미지

IMS 플레이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애들립 사운드 포맷인 IMS 플레이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현재는 콘솔 베이스이지만, 차후 GUI도 입힐 예정입니다.

소스도 올려두었습니다.

http://wiki.tcltk.co.kr/wiki.php/MyAdlib

cymacyma의 이미지

아얄씨 로그들을 둘러보다 발견한 명언

Quote:
Z: TX, 있지 아빠
Z: 그 낙원에서는 무슨 미연시가 있어?
BST: 오, 얘야
BST: 낙원에는 미연시가 없단다
BST: 왜요 아빠?
BST: 낙원에는 프로그래머가 없거든

ps. 아이디는 임의로 바꿔치기 했으니, 혹 아얄씨 채널에 저런 아이디를 가진 분이 있어도 그분이 했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amorette의 이미지

KLDP에 조그만 제안을...

대단한 건 아닙니다만,
구글 검색 결과물에 kldp문서가 나오는 경우 성가실 때가 있습니다.

검색된 링크가 http://kldp.org/node/103010/outline 과 같이 /outline으로 끝나는 경우인데,
주소에서 /outline 을 지우거나 뒤로가기를 눌러야합니다.

구글에 보여지기에는 불필

망치의 이미지

방통대 수강신청을 하려는데요.

방통대 수강신청을 하려는데 과목이 몇개밖에 보이질 않는데 .. 방통대도 과목별로 수강신청자 수를 제한하나요?

선택할 수 있는게 1학년 과목은 2개, 2학년 과목은 4개중 3개가 교양... 이런식이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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