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김성진의 이미지

알티베이스 설치에 관련된 글을 올렸습니다.

KLDP 블로그에 관련 글을 올리는 것이 광고 같은 생각이 들어서,

티스토리에 이번에 새로 출시된 알티베이스 5.5.1 버젼을 쉽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글을 써 봤습니다.

http://gamestar.tistory.com

혹시 호기심이 있으신 분은 방문하셔서 읽어보시고,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최근 KLDP가 조금 위축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도 활동을 많이 못한 이유도 있고, 어쩌면 리눅스가 그만큼 저변이

넓어진 것의 반증이기도 한걸까요?

좋은 휴일 보내십시요.

pinebud의 이미지

an Idea on money-making in twitter‏

요런건 어떨까요?

Hello Dear Recipient,

I am sorry that this is not a business partnership proposal between companies. I have an idea on making money with twitter, and I'd like to see it implemented.

Background:
There is many twitters who have thousands of followers, and showing short, impressive advertisement to the followers might be interesting to the companies. Also, the twitter users may get an important notice from companies like recall or warnings.

How it works:
Companies may just give money to the twitter users that retweet the company tweets.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기본적인 회사 예의 사장님에게 인쇄물 전달시

예를들면,

제가 사장님한테 인쇄 부탁을 받아서

인쇄를 했는데 사장님은 회의들어갔을경우,

사장님 책상위에 인쇄물을 올려 놓아도 되나요?

아니면 사장님이 돌아왔을 때 직접 전달해야 되요?

ozdang의 이미지

혹시 연구일지 part2 에 관련된 문서들 링크 알고 계신분있나요

http://kldp.org/files/%20%EB%AC%B8%EB%B2%95%EC%9D%98%20%EB%94%B0%EB%A5%B8%20%EA%B4%80%EC%A0%90.pdf

구글신을 통해 연구일지 part2를 접했는데

내용이 유익해서

다른 내용도 볼려고하는데 링크를 찾을 수가 없네요

..

app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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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racer의 이미지

그림으로 배우는 Haskell?

간단하게 그림을 그리는 Haskell 코드를 돌릴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http://pnyf.inf.elte.hu/fp/Diagrams_en.xml

이걸로 Haskell을 가르치면 재밌을 것 같네요.

지리즈의 이미지

I Saw Her Standing There

I Saw Her Standing There

난 그녀를 봤다. 거기가 섰다.

이런 번역체를 뭐라고 하지요?

한때 DC에서 유행했다고 하던데...

pinebud의 이미지

an Idea on Digital Footprint Management

냠냠.. 심심한김에 구글에 제안서 페이지가 있길래 올려봤습니다. 뭐 리젝당하겠죠 -_-;; 심심하니까요..
KLDP에서 본 글에서 생각났습니다. 무슨 기능이 있어야 할까요?

Name:
Global web foot print management

Background:
There is many digital media for people like BBS, Facebook, twitter or personal web page. With Google search engine we might search for footprint or the activity in open space, but it is not accurate because there is no reliable identification.

penance의 이미지

이곳에 오는 초중고 학생들을 보면서

초중고등학생들이 프로그래밍같은 거 물어보는거 보면 조금은 신기하네요. 요즘처럼 컴퓨터가 보급된 세상에, 컴퓨터가 목적이 아닌 이상 프로그래밍을 어디서 배울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또 필요한건가 의문입니다.

국민학교 때 컴퓨터 열풍이 불어서 학원 좀 다녔는데 ms-dos, gw-basic이 과목이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버거운 일이였습니다. gw-basic이 문제였습니다. 애당초에 basic은 초딩 쓰라고 있는게 아니라 전산학을 전공하지 않는 대학생도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게 만든 것이었고, 고등학교 수학은 이수했다는 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S 전자 파워가 대단하긴 하네요...

S 전자 파워가 대단하긴 하네요...

(참고) http://www.fnnews.com/view_news/2011/05/07/110507141354.html

국내 언론사들의 기사를 보면
갤러그S와 갤러그S2에 대한 찬양기사는 넘쳐나고
이어폰에 대한 흠집잡기 기사가 난무하는 것이 더이상 우연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스티븐 잡스도 국내 언론사의 편향된 기사 보도에 불만을 표시했었다고 하고

예전에 이어폰을 사용하는 친구가
국내 언론사의 흠집잡기 기사에 불만을 얘기하길래
언론사에서 특정 기업의 편들기가 있겠느냐며
친구를 나무랬다가 살짝 싸운 적도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친구에게 좀 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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