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이라 혹시 공개 글꼴이 없나 사냥감을 찾아 헤메이는 하이에나 처럼 www 를 방황하던 중 네이버에서 올 한글날을 기념하여 나눔손글씨가 새로 공개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http://hangeul.naver.com/index.nhn
필요하신 분들은 위 주소에서 받으시고, 혹시 다른 곳에서 올해 한글날을 기념해
문득 컴퓨터도 샀겠다... 데비안 64비트 버전깔고... 플래쉬 64비트 네이티브 버전으로 까는데 몇시간 보내고, 그놈은 안깔겠다고 이것저것 깔아보는데 또 몇시간 보내고. 설정하는데 또 몇시간...
결론은 왠만큼 돌아가게 맹글어놨는데 참 좋네요. 플래쉬 성능이 윈도랑 거의 같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알고리즘 관련 책은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 Introduction to Algorithm, 뇌를 자극하는 알고리즘, c언어로 배우는 알고리즘(?) 이재규저 이렇게 있는데요... 프로그래밍 공부하는데 어느수준까지 현실적으로 알고리즘을 요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알고리즘이 필요한지 그렇다면 어떻게 알고
안녕하세요.
저는 뭐랄까?. Online상에 글 쓰기를 상당히 주저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끄적거려 봅니다. 글쎄..
형법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1조(범죄의 성립과 처벌) ①범죄의 성립과 처벌은 행위시의 법률에 의한다. ②범죄후 법률의 변경에 의하여 그 행위가 범죄를 구성하지 아니하거나 형이 구법보다 경한 때에는 신법에 의한다.
아무리 행복하다고 자기 최면을 해도 극복할 수 없는 신체적 고통은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따라간 남편이 있으니까 다른 세상에서는 행복을 되찾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dork=찌질이 geek=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만 파는 놈 nerd=학교에서 공부잘하는 모범생
저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요...
'타진요'가 타블로를 끝까지 못 믿는 핵심의혹 4가지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055382
저는 타블로 문학 실력 뛰어나고 노래 괜찮아서 호감있었는데요.
타블로의 아이덴티티 의혹 논란에 별로 관심이 없다가 아까 우연히 위의 기사를 보고 관심이 생기네요.
오라클
아이덴티티 탭 (올레 패드)을 만지고 왔습니다.
짤막하게 질문을 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전 전자공학과 4학년생입니다.
리눅스를 우분투와 페도라를 조금 사용해봤는데요;;
과감하게.. 질문해봅니다...
공대생에게 "배포판은 이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