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blackdole의 이미지

adobe air 기반 p2p 사이트 구축 시 개발 환경

최근에 본 사이트 중에 크로스플랫폼 지원하는 p2p 사이트가 있어서
해당 사이트와 같은 사이트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개발환경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수님들의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http://gongdisk.net/Board/Feature/Details/85?PG=1&IsPop=False 자료는 여기 참조하시면 됩니다.

광고 아니니 진지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일하다 말고 갑자기 생각나는 궁금한 점..

9999년 이후의 년도 표기는 어떻게 될까요..?

궁금..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저희 학교 '컴퓨터 보안' 과목의 수행평가입니다.

http://www.visionman.org/?mid=Feeboard&document_srl=1014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알던것과 다른것들이 몇개 있는거 같습니다.

저기 써있는 답이 맞는지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nmts가 뭔가요..?

nmts가 무슨 약자이며 어디에 사용되는 건가요..?

검색해도 나오질 않아서요..

dryoo2009의 이미지

혹시 웹마피아 아시는 분들?

http://webmafia.kr

마피아 게임을 웹버전으로 만들어놓은 게임입니다. 며칠전부터 시작했는데 아주 재밌네요.
마피아 색출해내가는 과정이 거의 마녀사냥-_- 이지만...
뭐 다른 거 깔 필요도 없고 좋네요. 웹버전이라 리눅스에서도 잘 돌아가고.

혹시 이거 말고 다른 웹 게임도 재미있는거 아는 거 있으신가요? 사실 리눅스에서 할 만한 게임이 거의 다 플래시나 웹 게임 뿐이라-_-
(밸브가 스팀을 포팅해 준다면 모를까(정품유저), 근데 그럴 가능성이...)

망치의 이미지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한 VM 위에 리눅스 커널을 올렸다고 합니다.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한 VM 위에 리눅스 커널을 올렸습니다.] 라고 하는데.. 이게 정말 리눅스가 올라간게 맞는건가요?;
일단 기본적인 명령들은 동작을 하긴 하는데........ 의혹이... 소스를 볼 엄두는 안나서 소스를 열어보진 않았어요... 이제 한번 열어볼려구요...아핳핳;

http://bellard.org/jslinux/

SonaGius의 이미지

smpp 프로토콜!! 패킷!! 궁금점!!

sms가 80으로 제한되는 이유가 한패킷에 담을수 잇는 양이 넘어가기 때문이라고 들엇는데요~

그렇다면 한패킷의 크기가 128byte인데 데이터 부분이 80이라면

패딩을 포함한 smpp헤더 부분이 48바이트라는 이야기 인가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사주팔자? 믿으시나요?

원래 사주팔자나, 꿈이나 이런거 안믿는다고 하는데 보면 마음 한구석이 시원치 않네요.

그냥 요근래 시원찮은꿈이 맞는경우가 있거든요. 그냥 꿈꾸고 이상하길래 가족한테 전화했더니
상황이 완전 들어맞는 경우요.

제 사주는 관운이나 사업운이 좋다고 나오네요.(하시만 현실은.......)

다들 사주팔자 어떻게 나오시나요?

rootroot의 이미지

GPART 0.2 버젼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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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입대 전에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볼까 해서

예전에 교내 공모전에 내놓았던 저의 작품을 다시 짜보았습니다.

그리고 군입대 7일전인 정식 릴리즈하네요....

GPART라는 프로그램은 자바 SWT으로 개발한 RSS Ticker 프로그램입니다.

( 원래는 그놈 패널 어플릿으로 만들었었지요. 원래 이름은 Gnome Panel Applet - RSS Tikcer )

RSS를 구독하면 뉴스의 티커 형식처럼 나오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KDE의 KnewsTicker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물론 트레이 부분으로도 구독이 가능해서 yassr같은 프로그램과 비슷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 구독 기능도 추가해서 트위터를 구독하시거나 그냥 RSS 구독하실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22살 군대문제

휴학하고 이번 9월달에 특기병으로 가려고했는데 사정이 생겨 면접을 못보는바람에 가지못했네요.

지금 제 나이는 일찍간 친구들은 이미 전역을 했고 1학년 마치고 간 보통 친구들도 거의 병장 달았더군요.

욕먹을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말하면 군대가 가기싫습니다. 명령체계나 훈련등은 괜찮은데 약간의 자유시간도 없이 갇혀있다는 게 고통스러울 것 같아요.

그래서 특기병으로 가면 좀 더 컴퓨터도 만질 수있고, 배움도 있으면서 좀 더 나은 시간을 보낼 수있겠다 생각했는데

이게 또 마음대로 되지않았어요.

그래서 선배들보면 보통 특기병 혹은 산업체, 그리고 석사해서 전문연구요원? 이런것들 많이가더라고요.

여기 선배님들은 어떻게 병역을 해결했는지 궁금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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