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고민이 늘었습니다. 비전공자(=사회학)라는 문제 때문인데요,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문제점> 1. 전문용어에 대한 문제 대학 4년간 듣고 보고 배운 수 많은 용어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합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노력해왔지만 아직도 큰 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2.
최근 가까스로 구글을 읽을 수 있었지만
오늘의 첫페이지는 도저히 읽을 수 없네요-
Goo까지는 어떻게든 보이는데
나중에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싶은 구문에 간단한 방법으로
줄치거나 필기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줄친 부분이나 메모한 부분을 모아서 한꺼번에 보여줄수 있으면 더 좋구요.
레몬펜이 그런 아이디어를 인터넷에 구현한것이죠?
pdf는 그런거 없나요? ^_^;
노래 들으면서 개발하는게 좋아서 가끔 이어폰을 한쪽만 끼고 노래 들으면서 개발을 하는데요. 혹시 개발실에 스피커가 설치돼있어서 노래를 들으면서 개발하는분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네비게이션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구글을 통해 검색을 해봤는데 적절한 키워드를 못찾은 탓인지 잘 안걸리네요.. 글적..
보통 네비게이션 개발이 맵하고는 별도로 진행되는 것 같더군요 맵의 인터페이스는 어떻게 되어 있으는지..수정은 가능한지..
파이썬,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C++ 만 알고 있었던 지난 날들이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ㅎ
팀의 주력 언어가 C++ 인데, 파이썬으로 하면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만,
보수적인 프로그래머들이라 상용 애플리케이션 중에 파이썬으로 구현된 것이 뭐가 있는지 설명해야 설득이 될 것 같네요.
아시는
statcounter.com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3.5가 전세계 점유율이 지난주에 드디어 1위로 올라섰다네요... IE7과 IE8, IE6이 2~4위... http://gs.statcounter.com/#browser_version-ww-weekly-200827-200951
우리나라는 IE6, IE7, IE8이 나란히 1~3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북한은 참 통계가 민망하다는...
뭐 저는 다른데서 보고야 알았습니다만 --; 점심이 지나서 이미 팥죽 한그릇씩 드신 분들도 많으시겠네요. 오늘은 동지 중에서도 음력으로 11월 초순이라 아기 동지라고 하는데, 이 날은 특별히 다른 날과 다르게 팥시루떡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옛날에는 동지에 문무백관이 달력을 서
안녕하세요.
2010년 매쉬업 경진대회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cafe24 사용하다가 우연히 J4F를 알게되어 사용중인데 공지도 없는 상태에서 계정 접근이 안되네요. ssh, web 모두 불가능입니다.
홈페이지에 연락처도 없고, 고객대응 게시판도 없었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한번 써보자고 생각했던게 후회되는군요.
혹시 연락처를 알고 계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