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을려고 식당에 갔습니다.
재빨리 식판을 챙겨서 밥과 반찬을 받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열심히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삶은 달걀이 나오더군요.
열심히 깠습니다. (10분 -_-v)
기쁜 마음으로 한 입에 넣었습니다.
갑자기 등이 따뜻 해 졌습니다.
몰르는 사람이 된장국을 제 등에 엎었습니다.
-_-;;; 지금까지 그 냄새를 맡고 있습니다.
98년도에 한번 감사 뜬다고 시끄러운 적이 있었죠.
울과 PC실에는 그당시 96년도에 구입한 P-166 30대 가량이 있었는데
과 선배가 경영하는 용산 조립매장--; 에서 계약을 햇었나 그랬었죠.
덕분에 윈도가 깔린 PC (사실 다였는데) 모두 밀고
단속 지나갈때까지 근 2달동안.... 황폐한 컴퓨터실..
2달동안 정말로 그 30대에 RedHat Linux 4.2를 깔았슴다. --;
난 잼있었지만, 딴놈들은 날 증오하더군요.. --;
그래서 적어도 2달동안 게임방 수입이 좀 늘었다 합니다.(믿거나 말거나)